USE DIFFERENT CLUBS FOR CHIPPING

 

그린 주위에서는 어떤 클럽을 선택하여 어프로치 해야 할까? 가장 손에 익은 자신 있는 클럽만으로 남은 거리에 상관없이 칩샷을 해야 할까? 아니면 로프트가 다른 웨지로 공략해야 할까? 해답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거리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로프트가 다른 클럽을 상황과 거리에 맞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짧은 거리에서 칩샷은 부드럽게, 반대로 먼 거리에서 칩샷은 단단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스트로크의 파우어를 변경해 보자. 공을 높게 아니면 낮게 가져갈 수 있는 방법은 힘을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클럽을 다양하게 사용하는 것이다. , 로프트에 따라서 볼의 높이는 조절되기 때문에 우선 클럽을 선택했으면 클럽의 로프트를 신뢰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먼저 롱 어프로치 퍼팅과 같은 상황을 생각해 보자. , 볼을 띄워서 홀 컵에 붙이기에는 그린의 플린지와 너무 가깝게 놓여 있는 경우는 4번이나 5번 아이언을 사용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된다. 반대로, 그린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더 로프트가 큰 클럽을 사용해서 볼을 띄워서 홀에 다가가야 한다. 다양한 클럽을 사용하게 되면, 볼을 치는데 필요한 힘의 변화를 최소화 하면서 항상 같은 스트로크로 일관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칩핑 동작은 팔, 어깨, 손목의 동작의 크기가 퍼팅 스트로크와 비슷하다.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스탠스이다. 좋은 칩샷을 위해서는 볼을 양 발의 중앙에 두고, 양손은 볼보다 조금 앞에 위치하게 하고, 좁고 조금 오픈된 자세를 취해야 한다. 볼과 클럽의 제대로 된 접촉을 만들기 위해서는 양손은 임팩트가 이루어 진 후에도 클럽페이스보다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클럽헤드를 들어 올리지 말고 퍼팅 스트로크처럼 임팩트 전과 후를 지나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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