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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곳에서아침

찌낚시에 취미를 가지다.

by 레프티김 그린에서아침을 2018. 5. 20.

찌 낚시에 취미를 부쳤다.

사우디아라비아 현장생활을 하면서 주말에 동료들과 같이 가면서 대어를 낚다 보니, 자연스럽게 재미가 있어진다.

병어돔을 비롯하여 퀸피쉬(Queen Fish), 가오리, 기타 돔종류들…. 7자까지 낚은 것 같다.

현장동료들과 회를 떠 같이 나눠 먹고 매운탕도 먹고 나름 맛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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