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의 짧은 여정의 마지막은 오후 2시 40분 비행기 탑승 전에 공항 옆에 위치한 국제골프장의 라운딩입니다라운딩 후에 공항까지는 1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곳으로 천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장으로 일본인이 만들었다고 합니다국제 골프장은 그냥 밋밋한 코스로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잔디는 양잔디가 아니고 그냥 한국 골프장에서 볼 수 있는 한국잔디(난지형)로 되어 있습니다그린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서 올록 볼록 엠보싱 상태였습니다. 파 72, 전장은 블랙티 기준 6,669 야드로 페어웨이는 넓어서 편하게 티샷을 할 수 있습니다.

귀국 비행기 탑승 전에 무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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