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DO Golf club...

 

일본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브랜드가 있는 것 같다.

오늘 첨 들어 보고 처음으로 시타해 본 클럽이다.

 

발도 BALDO CB16 IRON VERSION 2 클럽으로 5번부터 PW까지 구성되어 있다.

스펙은 아래와 같다.

 

번호

로프트

라이각

무게

# 5

24 °

60.5 °

254g

# 6

27 °

61.0 °

261g

# 7

30 °

61.5 °

268g

# 8

34 °

62.0 °

275g

# 9

38 °

62.5 °

282g

PW

43 °

63.0 °

290g

 

샤프트는 NSPRO Modus 105 Stiff...

 

외형 : 풀캐비티 백스타일이고, 오프셋이 많아서 거부감이 생긴다. 타격시 얇은 샷이 발생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컬러는 Black satin finish이다. 페이스는 곡선으로 밀링처리되어 있다. 그리고 텅스텐 스크류 웨이트가 삽입되어 있다.

 

가벼운 무게감....  외형이나 스펙은 별로 선호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스크린골프에서 시타 및 라운딩 결과는 많이 달랐다.

 

비거리...  5번 이이언이 190미터를 넘는다. 6번 아이언은 180미터까지 나간다.

피칭거리도 130미터를 넘어 간다. 물론 로프트가 많이 세워졌다고 하지만 예상외로 거리가 많이 나갔다.

 

타격시에는 부드러운 Modus 105와의 조합인지... 약간 밀착되는? 쫀득하게 묻어 나는 느낌이다.

외형의 선입견과는 다른 나름 편하고 비거리가 많이나는 채였다.

 

톱라인은 좁은 편이지만 초중급자들이 사용하면 좋을 듯한 부류에 속하는 클럽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미우라 CB 아이언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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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폴리스 퍼터, IndianPolice Putter

 




2016년 캘러웨이는 툴롱퍼터를 인수하였다. Toulon Putter는 션툴롱 창립자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이름으로 미국의 9개의 도시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었다. 외관상 참 맘에 드는 퍼터가 있었는데 인디애나폴리스이다. 이 퍼터는 레이싱 카를 모티브로 해서 디자인되었다고 한다. 보통 퍼터의 밀드 페이스 제작에 소요되는 시간이 3분 정도라고 하는데, 툴롱의 경우는 40분 이상이 소요된다고 하니, 좀 더 공을 들이는 것 같다. Indianapolice의 경우를 보면 알루미늄, 스테인레스 스틸 그리고 탄소섬유로 되어 있다. 이 퍼터는 얼마전에 미셀위가 사용해서 알려지기도 했다.

 













인디애나폴리스 퍼터의 설명은 아래와 같이 되어 있다.

레이싱카와 같이 뛰어난 관성모멘트를 지닌 말렛 퍼터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인디애나폴리스라는 이름 외에 다른 대안을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과제는 최상의 퍼포먼스를 내는 퍼터를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레이싱의 세계에 주목했습니다. 승리와 패배는 아주 작은 차이에서 판가름나기 때문에 정밀함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인디애나폴리스 500’이 펼쳐지는 레이싱 경기장보다 이를 더 잘 알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이곳은 오랜 기간에 걸쳐 인내심과 열정으로 수많은 미세한 튜닝과 테스트를 통해 최상의 퍼포먼스가 탄생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암튼 맘에 든다. 지금 필드 2회를 사용하였는데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다. 운 좋게 30미터 버디퍼터도 하나 들어가 주었다. 터치감도 맘에 들고 어드레스에서 닫힌다는 느낌은 받지 않는다. 그냥 의도한 방향으로 헤드를 밀어주면 곧장 볼은 굴러간다. 거리감도 말렛 타입임에도 불구하고 느낌으로 제어되었다. 예전의 핑 시드니 느낌도 묻어 난다. 그런데 가격이 좀 비싸다. 50만원이 넘어간다. 타이트리스트 스카티까메룬 퍼터보다 좀 더 쌔다.

 

전체적인 평가는 5점 만점에 아래와 같은 점수를 주고 싶다.

-      디자인 : 4.5

-      터치감 : 4.5

-      방향성 : 4.5 (직진성)

-      거리감 : 4.0

-      가 격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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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핑 아이언과 같이 지내게 되었다.


나의 몸도 시간이 지나고 있다. 그동안 애용했던 프로젝트 샤프트가 너무 버거워졌다

좀 더 가볍고 쫀득하게 묻어나는 그런 샤프트를 사용하고 싶었다. 프로젝트 샤프트는 어깨에 좀 무리가 오는 경우가 있었다. 방송국 샤프트라고 불리는 KBS tour Lite나 다이나믹골드 95, 혹은 NSPRO 950정도로 리샤프팅을 할까 고민하다가 그동안 골마에서 중고로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던 미즈노 MP25보다 더 편한 채로 가볼까 하는 생각에 기변을 하였다


타이틀리스트 AP1, AP2, Benhogan APEX PTx, i210, G700, i500 등등을 고민하다가 i210을 선택하였다. 샤프트는 다이나믹골드 105 S300으로 97그램정도의 무게이다. 처음에는 다소 날린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몇 번 쳐보니 경량샤프트라는 느낌은 없어 진다.

 


i210은 그냥 Loft, Power loft and Retro loft 세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비거리에 대한 아쉬움이 없어서 Retro loft를 선택하였다.




 

그리고 5번부터 GAP wedgeUW까지 구입하였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핑의 투박하고 못 생긴 특징에서 좀 벗어나 조금 세련되어 보인다. 하지만 타이틀리스트나 미즈노 아이언에 비해서는 많이 못 생겼다. 미즈노 MP25와 비교한다면 톱라인과 솔은 좀 더 두껍다. Offset은 롱아이언의 경우에는 MP25보다 더 있고 Shot iron으로 갈수록 적어진다. 그 이유는 미즈노 MP 25는 롱아이언에서 피칭까지 오프셋 차이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각 브랜드마다 오프셋의 차이는 서로 다르다. 클럽의 페이스 면적도 미즈노 MP-25보다 더 넓고 해서 어드레스에서 좀 더 편안함을 준다. 편안함은 핑 클럽의 가장 큰 특징이다.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과 한번의 라운딩 결과 어느 정도 만족감을 가졌다. 아직 길들여 지지않는 클럽임에도 불구하고 살살 달래다시피 해서 쳐서 그런지 숏아이언에서 비거리는 미즈노 MP보다 적게 나왔고 롱아이언으로 갈수록 좀 더 거리가 더 나는 것 같았다. 그러나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했을 때에는 미즈노 보다는 조금 더 나오는 것 같았다. 8번 이하 숏 아이언데서도 그린에 떨어진 볼이 별로 구르지도 않고 백스핀이 잘 먹힌다.


그냥 편하게 스윙하면 그냥 본 대로 나가는 것 같다. 샤프트 무게가 가벼워서 인지 파워풀한 스윙은 별로 하지 않은 것 같다. 볼을 때릴 때 전해오는 느낌도 많이 소프트하다. 물론 샤프트가 부드러워서 이겠지만, 클럽 뒤에 삽입된 softer elastomer 때문이기도 할 것 같다.

 

전체적으로 5점 만점에서 아래와 같은 점수를 주고 싶다.


-      디자인 : 3.5

-      관용성 : 4.5

-      방향성 : 4.5

-      비거리 : 4.0

-      타격감 : 4.0


보기 이하로 치는 골프에게 머슬백 아이언이 아닌 것을 선택할 때 우선 순위에 두고 싶은 그런 아이언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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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 G400 MAX Driver…


요새 많이 선전하고 있는 드라이버이다. 좀 더 관용성이 있고 좀 더 편하게 쳐보려고 구입하여 보았다. 주로 사용하는 드라이버는 몇 년 전에 나온 코브라 ZL Encore, 440CC인데 둘의 외관과 느낌은 사뭇 다르다.

샤프트는 PING Alta CB 55PING Tour 65 둘 중 고민하다가 Tour 65를 선택하였다. 강도는 Stiff로 무게는 61그램이다. Alta CB 5559그램이니 2그램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탄도는Launch angleLow/Mid라고 되어 있는데 최대의 관용성의 특성 때문인지 상당히 높게 나왔다.

타구음은 쨍도 아니고 짱도 아니고 짜강 정도로 귀에 거슬리지 않는다. 아래 동영상에서 확인해 보면 호불호가 가려질 듯하다.

비거리는 사용하던 ZL Encore와 비슷하거나 5미터 정도 적게 나온 듯하다. 아마도 높은 탄도 때문으로 판단된다. 외형도 괜찮은 수준이다. 헤드의 모양은 어드레스에서 안정감과 편안함을 주는 드라이버가 최고이다. G400 Max는 그런 드라이버에 속하는 것 중 하나이다.

결과 또한 왼쪽으로 페이드, 슬라이스나 오른쪽으로 풀이나 드로우가 만들어지는 샷은 거의 없었다. 좌우 편차가 심하지 않았다.




 


아무튼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시타를 해 보고, 필드에서 사용한 결과 아래와 같은 평점을 주고 싶다. 5점 만점기준.


ü   : 4

ü  타구음 : 4

ü  관용성 : 5

ü  비거리 : 4


Ping G400 MAX Driver는 초보부터 상급자까지 편하게 치고 싶은 골퍼에게 추천하는 그런 드라이버이다. 가격도 직구 기준 40만원 정도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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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 golf에서 새로운 웨지가 나왔다.

Glide forged wedge

 

 

주조 몰델인 Glide 2.0, stealth에 이어서 단조 Glide forged wedge이다. 8620 carbon steel의 단조공법으로 제작하였으며 토우부위에 고밀도 텅스텐을 삽입하였다. 버바왓슨이 이미 사용하고 있다.

아래 Gokfwrx.com에서 이미 포스팅하였다.

http://www.golfwrx.com/518066/bubba-watson-is-gaming-new-ping-glide-forged-wedges/

 

스펙은 아래를 참조하자.

Club

Loft

Length

Offset

Lie

Effective Bounce

Swing Weight

50

50.0°

35 1/2”

0.09”

64.1°

10.0°

D3

52

52.0°

35 1/2”

0.09”

64.1°

10.0°

D3

54

54.0°

35 1/4”

0.08”

64.4°

10.0°

D4

56

56.0°

35 1/4”

0.08”

64.4°

10.0°

D4

58

58.0°

35”

0.08”

64.6°

8.0°

D5

60

60.0°

35”

0.08”

64.6°

8.0°

D5

 

프리미엄 Qualitity라고 하는데, MSRP200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웨지 표면에 시선을 끄는 그래픽과 영문 이니셜 같은 Stamping을 넣을 수도 있다.

 

 

산뜻하고 아름다운 외관이다. 앞으로 평가는 어떨지 궁금하다.

 

아래 유튜브에서 Review가 올라왔다.

 

 

테일러메이드 엠2 드라이버

 

드라이버 판매 넘버원의 테일러메이드, 3년 전에 히트 친 모델인 구형 M2 드라이버를 사용해 보았다. 지금은 핑의 G400, 캘러웨이 에픽로그 드라이버와 함께 M4가 많이 판매되는 듯 하다. 벌써 10년 전부터 클럽의 과학적인 진화는 끝이 났다고 하지만, 아이언과는 달리 드라이버는 매년 기술적인 진보를 하고 있는 듯 하다. 조금씩 비거리가 늘어나고, 관용성이 증가하고, 백스핀을 좀 더 줄이는 것 같다. 그리고 거의 모든 브랜드가 채택하고 있는 Adjustable Loft, Lie angle and face의 진보다.  그런데 너무 복잡해진 면도 있는 것 같다. 보통의 아마츄어 골퍼의 경우에는 핑이나 타이틀리스트의 비교적 간단한 셀프 피팅 기능인 로프트나 페이스 조정만 하면 충분하지 않을까?

어쨌던 M1드라이버는 1년 전 라운딩 동료의 것을 쳐 봤었고, 이번에는 M2 드라이버를 쳐 보았다. 결론적으로 조금의 기대를 했지만, 그냥 평범하였다. 둔탁한 타구음과 달려 나오는 50그램대의 레귤라 샤프트로 인하여 볼과의 컨택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샤프트 플렉스 때문인지 가끔씩 밀리는 샷이 나왔다. 후부키 샤프트와 비슷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R11부터 테일러메이드에 달려 오는 샤프트는 강하고 가벼웠는데, 이번에는 좀 바뀐 듯 하다.

어쨌던 결론은

-      비거리 : (최근 드라이버와 비슷하다)

-      관용성 : 좋은 편이다.

-      디자인 : 흰색과 모자이크 검은 색이 깔끔해 보인다.

-      타구음 : 너무 둔탁하다.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갈릴 듯 하다.

-      이노베이션 : 이전 캘러웨이의 메탈과 탄소섬유의 결합 기술 같다. 예전 캘러웨이 FT 드라이버 시리즈의 기술과 같은 것이지 싶다.

 

 

 

 

그냥 민밎한 디자인...

 

 

재작년부터 히트치기 시작한 M1, M2 드라이버...

실제로 동료 M2드라이버를 쳐 보니 편하고 비거리도 좋고, 잘 만든 채 였다.

 

지금에서 많은 골퍼에게 드라이버 선택은 3가지로 나누어 질 것 같다.

테일러메이드 M2, 캘러웨이 Epic, 타이틀리스트 917.... 내 선택은 EPIC인데, 지금 보유하고 있는 가장 좋아하는 드라이버는 코브라의 ZL Encore이다. 그러나 우드는 다르다.

 

어쟀던 드라이버와 우드는 좀 차이가 난다.

 

 

M2 Wood와 R15 Wood를 비교해 보았다.

 

결론적으로 M2는 비거리 위주의 편안한 클럽이고, R15는 정통 테일러메이드의 우드 타입이며, 튜닝이 가능한 슬리브와 슬라이딩 웨이트가 있어서 다양한 튜닝이 가능한 클럽이다. 비거리가 문제가 되는 골퍼들에게는 M2우드, 좀 더 조작성과 튜닝을 원하는 골퍼에게는 R15우드로 가면 될 듯 하다. 하지만, 비거리가 클수록 조금의 각도 차이로 OB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면 무엇을 선택할까?

 

 

 

 

우선 외형이다.

아래 사진을 보면, M2우드가 더 커 보인다. 실제로 M2가 156 CC, R15가 150CC이다. 그러나 두 클럽을 포게 위에서 바라 보니 거의 비슷하다. 색깔의 차이로 M2의 헤드가 뒤로 더 나간 느낌을 받는다.

 

M2가 편안하고 더 맘에 든다.

 

 

 

 

 

페이스도 별 차이가 없는 듯 하나, R15보다는 M2 우드가 좀 더 Shallow face이다.

 

 

 

R15에는 슬라이딩웨이트가 장착되어 있다. 드로우와 페이드를 조정할 수 있다.

내 경우에는 16도로 로프트를 높이고, 닫혀진 클럽페이스를 보정하기 위해서 Fade 쪽으로 웨이트를 옮겨 놓았다.

 

 

 

 

로프트를 조정할 수 있는 슬리브가 M2에는 없다.

 

 

 

Shaft는 같은 60그램 대 인데, 헤드 무게와 샤프트 무게 차이로 R15가 더 묵직하다. M2가 약 10그램 더 가볍다고 보면 된다.

 

R15는 Speeder 67 Stiff

M2는 TM Reax 65 Stiff  이다.

 

아마츄어에게는 M2 Wood로 그냥 가볍게 스윙하는 것이 R15보다는 좋을 것 같다.

 

 

 

 

 

Wood류 특히 3번의 스푼의 경우에는 자신만의 선택의 기준이 있다.
드라이버 대용으로 사용하려면 비거리 위주의 브랜드를,
긴 홀에서 2nd shot에서는 비거리 보다는 방향성을,
러프나 타이트 라이에서는 아이언 처럼 잘 파고 들어가는 타입을 선택한다.

 

지금은 별로 인기가 없는 브랜드인 Adams, 예전에 하이브리드 클럽과 아이언세트로 이름이 나 있었던 브랜드이다.
Tight Lie라는 좀 특화된 클럽을 생산하고 있기도 하다.

 

 

최근에 들어서 우드 샷에서 볼이 잘 떠 오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찍어 치자니 거리 손실과 Push ball이 나타나고 해서 여러가지 브랜드를 보다가 우연히 접해 본 것이
Tight Lie라는 우드이다.

 

 

 

16도 60그램대 미쯔비시 Kurokage X-flex

 

 

 

모든 클럽은 먼저 Visual이 샷에서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외형적으로 편안하고 방향성이 좋고, 볼이 잘 뜰 것같은 클럽은 결과도 좋다.

 

이번 타이트라이는 아주 짧은 잔디나 맨땅 위 뿐만아니라 러프에 쳐 박힌 볼도 거뜬하게 쳐 낼 수 있었다.
예상외로 편안하고 볼이 잘 뜨는 결과를 만들어 냈다.
그 동안 페어웨이 샷의 문제점을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Solution이었다.

 

 


 

M2 우드와 외형 비교이다. 아담스가 검은 색이라 상대적으로 적게 보인는데 실제로도 조금 적다. 

그러나, 왠지 M2우드 보다 견고한 느낌이 든다. 

 

 

페이스는 M2보다도 Shallow Face이다. 타이트라이는 물론 왠만한 러프에서도 잘 칠 수 있을 것 같은 인상을 준다.

 

 

 

 

샤프트는 미쯔비시 Kurokage X-flex이다.

 

 

 

 

 

M2 우드에 비해서 비거리는 뒤떨어지지만, 방향성과 관용성이 더 좋다.

더 치기 편하다.

 

비거리보다는 방향성과 관용성을 가진 볼을 깔끔하게 쳐 낼 수 있는 페어웨이 우드를 찾는다면 해답이 될 수 있다.

 

 

 

 

 

미즈노 아이언에 대해서 알아 보자.

 

미즈노는 JPX MP 계열이 있는데, Joy Performance Excitement약자로 Game Improvement Irons 계열에 속하고 중상급자 용이고,  MP Maximum playability 자로 Better Player (most maneuverable) 계열의 급자용에 속한다. 아래 표에서 보면 JPX 아이언이 MP 계열보다 로프트가 세워져 있고, 오프셋이 많다는 것을 있다. 그리고 초중급자용의 EZ 아이언이 있다.

 


미즈노 아이언의 스펙을 정리해 보았다.

 

JPX 900 Forged

Club #

4

5

6

7

8

9

PW

GW

Loft º

21º

24º

27º

31º

35º

40º

45º

50º

Lie º

60

60.5º

61.0º

61.5º

62.0º

62.5º

63.0º

63.0º

Off Set "

0.161"

0.152"

0.142"

0.132"

0.122"

0.112"

0.102"

0.093"

Bounce º

Length "

38.25

37.75"

37.25"

36.75"

36.25"

35.75"

35.50"

35.25"

JPX 900 Forged  Pro

Club #

3

4

5

6

7

8

9

PW

Loft º

21º

24º

27º

30º

34º

38º

42º

46º

Lie º

59.5

60.0º

60.5º

61.0º

61.5º

62.0º

62.5º

63.0º

Off Set "

0.130"

0.126"

0.122"

0.118"

0.114"

0.110"

0.106"

0.102"

Bounce º

Length "

38.75

38.25"

37.75"

37.25"

36.75"

36.25"

35.75"

35.50"

MP-25

Club #

3

4

5

6

7

8

9

PW

Loft º

21º

24º

27º

30º

34º

38º

42º

46º

Lie º

59.5º

60.0º

60.5º

61.0º

61.5º

62.0º

62.5º

63.0º

Off Set "

0.130"

0.126"

0.122"

0.118"

0.114"

0.110"

0.106"

0.102"

Bounce º

Length "

38.75"

38.25"

37.75"

37.25"

36.75"

36.25"

35.75"

35.50"

MP-5

Club #

3

4

5

6

7

8

9

PW

Loft º

21º

24º

27º

30º

34º

38º

42º

46º

Lie º

59.5º

60.0º

60.5º

61.0º

61.5º

62.0º

62.5º

63.0º

Off Set "

0.122"

0.122"

0.122"

0.114"

0.114"

0.106"

0.106"

0.106"

Bounce  º

Length "

38.75"

38.25"

37.75"

37.25"

36.75"

36.25"

35.75"

35.50"

 










아래 사진은 동료의 아이언으로 JPX 900 Forged이다. 모양도 깔끔하니, 반들반들하고 헤드 크기도 적당하다.









1025 연철 Grain forged 공법으로 표기되어 있다.



KIRKLAND SIGNATURE Golf Ball 





최근 한국 낫소에서 제작된 4 피스 커크랜드 시그니처(Kirkland Signature) 골프볼에 대해서 좋은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온라인 대형 몰인 Costco에서 판매되었다.


특히 타이틀리스트 V1와 테스트하여 비교한 사이트도 있다.



https://www.mygolfspy.com/kirkland-vs-titleist-pro-v1/ 




위의 타이틀리스트와의 비교 테스트에서는 상당히 흥미로운 결과를 보여 주고 있다.


유튜브도 한번 보자.




정리하면,

  • 드라이버 샷에서는 9야드 더 멀리 나갔고, 
  • 6번 아이언에서는 같은 스핀과 비거리,
  • 웨지에서는 같은 비거리를 보이지만 스핀은 200RPM이 많았다.
  • 가격은 타이틀리스트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이 결과를 보면, V1보다 더 우수한 성능에 낮은 가격, 가성비 최고의 볼인 듯 하다.


실제로 필드에서 사용한 결과는 비거리 면에서 비슷한 것 같고,

타감은 V1에 비해서 좀 더 하드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외형은 표면 접합부위가 뚜렸하게 보인다. 접합부위를 최소화 한 V1보다는 좀 더 선명하고 굵은 표시가 난다. 

이것이 볼의 비행과 스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딤플의 모양을 보면 V1과 거의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딤플의 수는 잘 모르겠는데, 데이타를 찾으면 정리해 봐야 겠다.  


그리고 최근에 타이틀리스트와 법정 싸움까지 벌린다고 하던데... 

그 동안 거의 타이틀리스가 독점해오던 영역에서 가성비 참 좋은 볼이 나와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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