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아이언에 대해서 알아 보자.

 

미즈노는 JPX MP 계열이 있는데, Joy Performance Excitement약자로 Game Improvement Irons 계열에 속하고 중상급자 용이고,  MP Maximum playability 자로 Better Player (most maneuverable) 계열의 급자용에 속한다. 아래 표에서 보면 JPX 아이언이 MP 계열보다 로프트가 세워져 있고, 오프셋이 많다는 것을 있다. 그리고 초중급자용의 EZ 아이언이 있다.

 


미즈노 아이언의 스펙을 정리해 보았다.

 

JPX 900 Forged

Club #

4

5

6

7

8

9

PW

GW

Loft º

21º

24º

27º

31º

35º

40º

45º

50º

Lie º

60

60.5º

61.0º

61.5º

62.0º

62.5º

63.0º

63.0º

Off Set "

0.161"

0.152"

0.142"

0.132"

0.122"

0.112"

0.102"

0.093"

Bounce º

Length "

38.25

37.75"

37.25"

36.75"

36.25"

35.75"

35.50"

35.25"

JPX 900 Forged  Pro

Club #

3

4

5

6

7

8

9

PW

Loft º

21º

24º

27º

30º

34º

38º

42º

46º

Lie º

59.5

60.0º

60.5º

61.0º

61.5º

62.0º

62.5º

63.0º

Off Set "

0.130"

0.126"

0.122"

0.118"

0.114"

0.110"

0.106"

0.102"

Bounce º

Length "

38.75

38.25"

37.75"

37.25"

36.75"

36.25"

35.75"

35.50"

MP-25

Club #

3

4

5

6

7

8

9

PW

Loft º

21º

24º

27º

30º

34º

38º

42º

46º

Lie º

59.5º

60.0º

60.5º

61.0º

61.5º

62.0º

62.5º

63.0º

Off Set "

0.130"

0.126"

0.122"

0.118"

0.114"

0.110"

0.106"

0.102"

Bounce º

Length "

38.75"

38.25"

37.75"

37.25"

36.75"

36.25"

35.75"

35.50"

MP-5

Club #

3

4

5

6

7

8

9

PW

Loft º

21º

24º

27º

30º

34º

38º

42º

46º

Lie º

59.5º

60.0º

60.5º

61.0º

61.5º

62.0º

62.5º

63.0º

Off Set "

0.122"

0.122"

0.122"

0.114"

0.114"

0.106"

0.106"

0.106"

Bounce  º

Length "

38.75"

38.25"

37.75"

37.25"

36.75"

36.25"

35.75"

35.50"

 










아래 사진은 동료의 아이언으로 JPX 900 Forged이다. 모양도 깔끔하니, 반들반들하고 헤드 크기도 적당하다.









1025 연철 Grain forged 공법으로 표기되어 있다.



KIRKLAND SIGNATURE Golf Ball 





최근 한국 낫소에서 제작된 4 피스 커크랜드 시그니처(Kirkland Signature) 골프볼에 대해서 좋은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온라인 대형 몰인 Costco에서 판매되었다.


특히 타이틀리스트 V1와 테스트하여 비교한 사이트도 있다.



https://www.mygolfspy.com/kirkland-vs-titleist-pro-v1/ 




위의 타이틀리스트와의 비교 테스트에서는 상당히 흥미로운 결과를 보여 주고 있다.


유튜브도 한번 보자.




정리하면,

  • 드라이버 샷에서는 9야드 더 멀리 나갔고, 
  • 6번 아이언에서는 같은 스핀과 비거리,
  • 웨지에서는 같은 비거리를 보이지만 스핀은 200RPM이 많았다.
  • 가격은 타이틀리스트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이 결과를 보면, V1보다 더 우수한 성능에 낮은 가격, 가성비 최고의 볼인 듯 하다.


실제로 필드에서 사용한 결과는 비거리 면에서 비슷한 것 같고,

타감은 V1에 비해서 좀 더 하드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외형은 표면 접합부위가 뚜렸하게 보인다. 접합부위를 최소화 한 V1보다는 좀 더 선명하고 굵은 표시가 난다. 

이것이 볼의 비행과 스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딤플의 모양을 보면 V1과 거의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딤플의 수는 잘 모르겠는데, 데이타를 찾으면 정리해 봐야 겠다.  


그리고 최근에 타이틀리스트와 법정 싸움까지 벌린다고 하던데... 

그 동안 거의 타이틀리스가 독점해오던 영역에서 가성비 참 좋은 볼이 나와서 기대가 된다.

  



2013년도에 핑에서는 앤서 시리즈가 나왔다.
영어 철자는 Answer가 아니라 Anser이다. 첨에는 그냥 답이라는 영어인 줄 알았다.
그런데 앤서는 핑의 창립자인 카스텐 솔하임이 골프의 해답라는 의미로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그 동안 핑에서는 드라이버 피팅에 대해서 별로 달갑지 않게 여긴 듯 했다.
처음 선택을 하면서 로프트와 라이각을 선택하면 되지 굳이 또 다시 피팅할 필요가 있겠느냐 하면서 많이도 버틴 듯 하다.
하지만 테일러메이드부터 시작된 셀프 피팅 기술의 접목이라는 대세가 몇 해 전부터 보편화 되면서 핑도 어쩔 수 없이 따라가는 것 같다. 

 

 

앤서는 로프트를 +-0.5도 조정할 수 있도록 기능을 장착했다. 로프트를 키우면 클럽페이스가 열리고, 낮추면 클럽페이스는 닫힌다. 다른 브랜드에 비해서 선택할 수 있는 튜닝의 가지수는 적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튜닝이 필요할까?

 

내 자신도 테일러메이드나 캘러웨이 같이 그렇게 많이 조작할 수 있는 피팅 기술이 필요가 있을까? 어느 정도 호용성이 있을까? 의문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일단은 자신의 스윙스피드, 탄두의 높낮이를 분석을 해서 우선 로프트 각과 샤프트를 선택을 하고 특별한 경우 0.5도의 로프트 정도 조정할 경우가 생길 것 같다.
난 왠만해서는 그냥 스탠다드에 놓고 친다.

 

 

이번에 여러가지 드라이버를 보다가 이미 나온지 꽤 된 것이 가격도 많이 착해진 핑 앤서를 선택해 보았다. 궁금하기도 했다. 핑이라는 브랜드는 우리에게는 참 편하다. 비거리도 제법난다. 관용성이 좋다. 하지만, 못 생겼다. ㅋㅋㅋ
잘 생긴 그녀는 인물값을 한다나? ㅋㅋㅋ

 

 

어쨌던 어드레스에서 클럽을 위에서 바라본 느낌은 걍 편안했다. 핑의 모든 드라이버처럼....
비교적 단단한 그립만 쥐고 채를 휘둘리면 그냥 알아서 볼이 날라가는 느낌이다.
대충쳐도 그냥 앞으로 잘 나간다. 미스 샷을 해도 관용성이 좋다는 말이다.
비거리도 상위 5위 내에 들 정도로 좋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쳐 본 드라이버를 평가하면 다음과 같다.

 

  • 비거리면에서 순위는 :  캘러웨이 - 테일러메이드 - 핑 - 코브라 - 타이틀리스트
  • 관용도면에서 순위는 :  핑 - 캘러웨이 - 테일러메이드 - 타이틀리스트 - 코브라
  • 디자인면에서 순위는 :  타이틀리스트 - 코브라 - 캘러웨이 - 테일러메이드 - 핑
  • 호감도면에서 순위는 :  캘러웨이 - 핑 - 테일러메이드 - 타이틀리스트 - 코브라

 

Anser wood도 같이 구입했는데, 역시나 편하다.
위에서 바라본 형상도 안정감과 볼이 잘 뜰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편하고 좋다.

 

 

 

 

 

타구음과 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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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uno S5 Wedge

 

 

 

우리에게 익숙한 웨지는 타이틀리스트의 Vokey, Fourteen Wedge, Ping wedge, 캘러웨이웨지 그리고 클리브랜드의 웨지...
아이언 명가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미즈노의 웨지는 많은 선수들이나 아마츄어 골퍼들에게는 별 인기가 없는 것 같다.
이번에 사용한 것은 그 동안 궁금했던 미즈노의 웨지이다.
보통 미즈노는 T-시리즈와 MP-시리즈가 있는데 이번에는 S5-wedge를 사용해 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형상은 T-시리즈 보다는 라운드 즉 둥글게 보인다. 어드레스 시에 동글, 둥글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캘러웨이 X-시리즈가 연상이 되는 디자인이다. 외형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다.

 

나의 웨지의 구성은 피칭 웨지의 로프트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보통 내가 사용하는 피칭웨지의 로프트는 46~47도 정도 된다. 그것에 맞추어 5~6도 정도의 간격으로 선택을 한다.

즉 피칭부터 46(47)도 - 52도 - 58도 이렇게 구성을 하는데,
그 구성된 웨지들의 비거리는 90%~100% 힘으로 스윙을 하였을 때, 110~120m - 100~110m - 70~80m 정도로 생각하고 플레이 한다.

 

이번 미즈노 S5웨지의 바운스와 라이각은 아래의 표와 같다.

 

Loft º

Lie º

Bounce

Length

52º

63º

35.25"

58º

63º

35.25"

 

다이나믹 골드 웨지 플렉스가 장착된 샤프트는 묵직함과 헤드가 잘 떨어 진다는 느낌 그리고 짝 달라 붙는 타감을 가져다 준다.

 

 

 

 

 

 

 

 

 

 

 

미즈노 MP25 irons

 

 

 

 

미즈노 하면 "아이언은 미즈노"라는 말이 떠 오른다.
한 때 "너의 아이언을 믿어라"라는 광고를 한 적이 있다.
평을 보면 이이언의 만듬이 정교하고 일관된 스윙웨이트와 클럽이 떨어지는 맛이 좋다는 정도.
그리고 Grain forged라는 공법으로 단조 성형 후에 일반 단조와 비교해서 좀 더 조밀한 구조를 가진다고 한다는데 샷에서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많은 골프 전문가도 미즈노의 아이언에 대한 평가는 좋게 주는 듯 하다.

 

 

이번 우연한 기회에 중고채로 구입한 것인데, 한국 미즈노에서는 수입하지 않고 미국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MP25 아이언으로 상급자 용이다.
특히 Golf-monthly에서 격찬한 채여서 더욱 쳐 보고 싶었는데, 중고로 구입을 하여 원하는 샤프트는 아니지만, 시타 결과 나름 좋았다.

구성은 5번부터 PW까지이고, 타이틀리스트 T-MB 3번과 4번과의 조합으로 만들었다.
샤프트는 Project X 5.5로 가볍고 뻗뻗하다.
KBS tour와 다이나믹골드를 주로 사용하였고, Project X도 사용하였지만 매번 좀 강한 느낌이 있어서 별로 좋아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최근 나온 Loading Zone, LZ shaft의 시타 결과는 정말 맘에 들었다.

 

 

외관은 나름 아름답다. 얇은 Top과 Bottom lines, 좀 작은 클럽페이스... 맘에 드는 사이즈와 두께를 보인다.

정말 쳐 보고 싶은 미즈노 MP-5 왜? 왼손잡이 용은 만들어 주지 않는 거야.!!! 나쁜 놈들.... Lefty Golfer 들을 무시하고 있다.

 

 

 

 

 

 

 

스펙은 아래와 같다.

 

 

Club #

3

4

5

6

7

8

9

PW

Loft º

21º

24º

27º

30º

34º

38º

42º

46º

Lie º

59.5º

60.0º

60.5º

61.0º

61.5º

62.0º

62.5º

63.0º

Off Set "

0.130"

0.126"

0.122"

0.118"

0.114"

0.110"

0.106"

0.102"

Bounce º

Length "

38.75"

38.25"

37.75"

37.25"

36.75"

36.25"

35.75"

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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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veland CG16 Tour Black Pearl Iron - 2012

 

 

최근 들어와서 클리브랜드는 던럽스릭슨에 인수합병되면서 퍼터와 웨지를 제외한 클럽은 생산하고 있지 않은 것 같다.
웨지의 대명사이던 클리브랜드는 정작 웨지를 만든 장인인 로져클리브랜드가 캘러웨이로 가면서
그 자리를 내 주게 된 것 같은 생각도 들지만, 클리브랜드는 아이언과 웨지를 쳐 보면 참 편하고 느낌이 좋은 브랜드이다.
드라이버의 경우에는 아주 경량과 0.5~1인치 더 길게 만들어서 좀 더 편하고 더 긴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이제는 신제춤을 볼 수가 없게 되었다.
드라이버와 아이언은 스릭슨이나 젝시오에서 퍼터와 웨지는 클리브랜드에서 담당하고 있는 것 같다.


588 CB iron을 2년 동안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우연히 구입하게 된 것은 2012년도에 생산된 CG16 Tour Black Pearl Iron 이다.
웹사이트에서의 리뷰는 적당한 Offset, Undercut design으로 높은 탄도를 만들고,
클리브랜드 아이언 및 웨지에 적용된 그루브와 그루브 사이의 레이저 각인을 통하여 마찰력을 증가시켜 백스핀을 좀 더 증가 시킨 기술이 들어 있다.


첫 인상은 참 잘 생겼다. 그리고 작은 클럽 헤드 사이즈와 아주 얇지 않은 조금 얇은 탑라인과 적당한 오프셋이다.
솔의 두께도 적당한 것 같다. 솔부분에는 아이언 번호와 로프트 각이 표시되어 있다.

 

 

 

 

 

 

 

 


스펙은 아래와 같으며, 2번부터 있다.



Club

Length(Steel)

Lie

Loft

2

39.50 ″

59.50 °

18 °

3

39.00 ″

60.00 °

21 °

4

38.50 ″

60.50 °

24 °

5

38.00 ″

61.00 °

27 °

6

37.50 ″

61.50 °

30 °

7

37.00 ″

62.00 °

34 °

8

36.50 ″

63.50 °

38 °

9

36.00 ″

64.00 °

42 °

PW

35.50 ″

64.00 °

46 °


시타한 결과 참 부드럽고 편하고 다이나믹 골드가 주는 쫀득한 타감이 일품이다.
역시 다이나믹 골드보다 더 좋은 손 맛을 주는 샤프트는 없는 듯 하다.

 

아래 동영상은 2번 아이언으로 그냥 쉽게 쳐 진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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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made Rsi UDI TP Driving iron vs. Titleist T-MB

 

 

 

 

가끔씩 우드나 유틸리티 클럽이 어색할 때가 있다.

뒷 땅 혹은 아주 얇은 샷이 나올 것 같은 불안한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해결책 중의 하나는 드라이빙 아이언 혹은 유틸리티 아이언을 사용하는 것이다.

 

얼마 동안 왼손잡이 모델로 가능한 드라이빙 아이언을 찾아 보았는데,

 

1. 타이틀리스트 712U, T-MB

2. 캘러웨이 APEX Driving iron

3. 핑의 새로운 모델 Crossover

4. 테일러메이드 UDI driving iron

 

정도가 있다.

아무리 돈이 안된다고 해도 그렇지... 왼손모델만 쏙 빼 놓는 작태를 보면... 승질 난다.

 

Major Brand 중에 하나인 핑의 경우는 무조건 왼손모델이 나오고 있다.

믿었던 캘러웨이는 몇 모델은 왼손잡이 용을 제외하였다.

타이틀리스트는 최근에 와서 왼손잡이 모델을 쫙 줄여 버렸다. 몇 개 제품도 만들지 않으면서....

 

왼손잡이 용 제품을 생산한다고 하나, 어떤 것들은 구하기 참 힘들다.

 

중고 사이트인 골마켓과 이베이를 매복하고 있다가 운 좋게 겨우 건진 모델이 있다.

 

타이틀리스트 T-MB 와 테일러메이드의 Rsi UDI Driving iron이다.

UDI는 원래 다이나믹골드 S-300 샤프트가 달려 있었는데, 너무 버거워서 Project LZ 샤프트로 교체를 하였다.

한번 사용해 보고 싶었던 샤프트였는데, 교체비용이 많이 들어 갔다. 개당 8.5만원... 예상보다 2~3만원 비쌌다.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이라 가 보았는데... 영 맘에 들지 않는다.

어쨌던 시타를 한 결과 아주 만족스러웠다.

 

둘의 스펙 및 외관을 비교하면 아래와 같다.

 

 

구분

Taylormade Rsi UDI

Titleist T-MB

번호

#2, #3

#3, #4

로프트

18, 20

20, 23,

길이

39.25”, 38.75”

39.0”, 38.5”

오프셋

3.2mm, 3.0mm

4.0mm, 3.5mm

샤프트

Project X 5.5

Project X LZ 5.5

특징

페이스슬롯 및 스피드포켓으로 미스샷 손실 최소화 및 볼을 쉽게 띄우게 설계, 주조 공법

토우와 힐 밑부분 텅스텐 삽입하였고 볼을 낮고 비거리 위주 설계, 단조공법

 

 

1. 테일러메이드의 Rsi UDI Driving iron

 

 

2. 타이틀리스트 T-MB

 

 

 

우선 연습장 시타와 스크린 골프장에서 사용한 결과는 아래와 같다. #3번 아이언 기준이다.

 

-      관용성: UDI TP는 말 그대로 드라이빙 아이언처럼 취기도 편하고 관용성도 좋고 비거리도 뛰어 났다. 반면에 타이틀리스트의 경우 AP2와 비슷한 난이도와 느낌을 가졌다. 다른 일반적인 아이언의 3번과 비교해 보면 관용성이 조금 더 있다고 할 정도의 수준이다.

-      디자인: Top line Bottom line을 보면 테일러메이드 UDI TP는 좀 두껍고 외관상 치기도 편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타이들리스트의 경우 AP2 정도의 라인의 굵기를 보인다.

-      비거리는 정확하지 않겠지만 헤드스피드를 읽는 스크린에서는 #3번 기준으로 하여 205~210 미터 정도로 별 차이는 없었으나 UDI TP 3~5미터 더 나간다. 필드에서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      타격한 후에 전해 지는 느낌은 테일러메이드가 주조임에도 불구하고 샤프트가 좀 더 소프트 한 LZ, 다이나믹골드 보다는 떨어 지지만, 쫙 달라 붙는다. 느낌이 아주 좋다. 앞으로 나의 아이언 샤프트의 선택이 될 것 같다. 푸른 글씨가 멋도 있다.

-      어쨌던 둘다 롱아이언의 대체품이 될 수 있는데, 좀 더 관용성을 따지면 UDI TP로 낮은 구질을 원하면 T-MB로 가면 될 듯 하다.

 

 3. Rsi UDI Driving iron vs. 타이틀리스트 T-MB

 

 

 

타구음 비교

 

먼저 Taylormade Rsi UDI TP #2아이언

 

 

 

다음 Titleist T-MB 아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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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의 바운스에 대해서 알아보자.

 

아래 그림을 보면 바운스 각도가 표시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바운스는 10도를기준으로 하여 그 이하이면 로우바운스 그리고 그 이상이면 하이바운스라고 분류를 한다.

 

Titleist에서는 웨지의 이해를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지면과 솔부분이 이루는 각도를 보면, 그 바운스 각이 클수록 잔디나 샌드를 파고 들어가는데 저항이 크다는 것이 예측이 된다. 바운스 각이 적으면 지면을 잘 파고 들어서 철퍼덕 샷이 될 가능성이 많다.

샌드 벙커샷에서는 모래 위에 놓이 볼 뒤를 가격해야 하는데, 모래이기 때문에 클럽이 잘 파고 들어 바운스 각이 큰 것이 유리하고, 좀 단단한 페어웨이에서는 바운스가 낮은 클럽이 유리하고, 풀이 높거나, 페어웨이가 소프트하여 파고 들어갈 가능성이 있으면 바운스가 높은 클럽이 유리하다. 즉 클럽이 잘 파고 들어가는 조건에서는 하이 바운스가 유리하다. 로우 바운스 클럽의 경우 박혀버릴 수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쓸어치는 스타일은 로우 바운스, 찍어치는 스타일은 하이바운스로 가는 것이 맞다고 판단이 된다. 다시 말하면, 하이바운스로 갈수록 저항이 크기 때문에 쓸어치는 골퍼가 하이바운스로 갈 경우 탑볼이 나올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다. 반대로 찍어 치는 스타일의 골퍼가 로우바운스로 가게 되면 페어웨이에서는 잔디, 벙커에서는 모래에 채가 박혀 버리는 경우가 발생을 하니까 두꺼운 샷이 밸생되는 문제가 있다. 

 


 

그러나 바운스 각도는 페이스를 오픈하거나 닫아 버리거나, 볼의 위치에 따라서도 변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상급자로 갈수록 로우 바운스를 선택을 하고 초급자로 갈수록 하이바운스를 선택한다. 상급자로 갈수록 스윙의 완성도가 높아져서 쓸어 쳤던 스윙이 찍어 치는 스타일로 변한다는 것이다.

 

클리브랜드는 아래와 같이 점으로 바운스를 표시해 놓았다.
점하나는 로우바운스, 두개는 스탠다드, 점세개는 하이바운스이다.

  

 

 

 

 

아래 타이틀리스트의 웨지 선택 가이드를 참조해 보자. 이해가 쉽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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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의 구조를 알아 보자.

먼저 골프공이 제작되는 과정을 감상해 보자.

 

 


 

 


먼저 골프 공은 초기에 밤나무와 같은 나무로 만들었고 세월이 지나면서 소가죽이나 말가죽 안에 오리 깃털을 채워서 만들기도 하였고, 19세기 중반에는 고무를 사용하였고 1900 이후에 오늘 날과 비슷한 공이 만들어 졌다.

 

 

지금 사용되고 있는 골프공은 코어, 소프트코어 + 이너, 미드, 커버로 구성이 되어 있다. 아래 그림을 참조하면 2피스, 3피스, 4피스, 5피스의 구조 장단점을 이해할 있다.




 

구분

장점

단점

비고

피스

스윙스피드가 느려도 비거리 증가

사이드 스핀이 적게 걸린다.

타감이 딱딱하다.

백스핀드로우페이드  같은 컨트롤 구사가 어렵다.

내구성이 좋으며 저렴하다또한 초보자에게 추천한다.

3피스

부드러운 타감

컨트롤 샷에 유리함.

컨트롤 기술이 부족한 골퍼에게는 슬라이스나 훅이

가격이 조금 비싸며많은 골퍼들이 사용하고 있다. Pro V1

4피스

비거리와 컨트롤의 성능을 갖추었음.

가격이 비쌈.

스윙스피드가 느린 골퍼에게는 3피스 보다 비거리가 준다.

아마추어에게는 가격적인 부담이 있으며초보자에게는 맞지 않음.

5피스

4피스에 비해서 비거리 증대

4피스에 비해서 부드러운 타감

가격이 비쌈.

아직 검정되지 않은

 

 

공의 찌그러짐 정도를 보여 주는 사진

 




골프공의 비거리와 스핀타구감은 골프공의 경도 compression(찌그러짐) 커버의 딱딱함(Hardness)으로 결정이 된다.

이를 테면 경도가 높은 공일수록 반발력이 뛰어나 비거리가 좋고스핀량은 적어 슬라이스나 구질을 보완하게 된다반면 경도가 낮은 공은 비거리가 떨어지는 대신 컨트롤과 방향성이 우수하게 된다.

 

 

골프공이 피스인가는 볼의 박스에서 확인이 가능하고경도는 공에 쓰여져 있는 숫자의 컬러나 수치로 확인해야 한다.

 

경도

헤드 스피드

대상

블랙 100

: 110 mile/h

프로스윙스피드 높은골퍼

레드  90

: 90 mile/h

일반 남성 골퍼

블루  80

: 80 ~ 90 mile/h

여성 장타자남성 짤순이

그린  70

: 80 mile/h

일반 여성 골퍼

 

 

골프 볼의 선택 기준은 위에서 설명한 피스별 장단점을 참고하고 경도를 체크해서 하면 되지만

기온이 내려가는 겨울에는 경도가 기준 보다 높아지고,

여름에는 낮아진다는 것도 참조하여 자신의 취향에 맞는 볼을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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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에 올록볼록한 딤플이 있다. 멀리 볼이 나갈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대부분의 골퍼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딤플은 우연한 경험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처음 1800년대 골프볼은 탁구공처럼 표면이 매끈했다. 하지만 공을 자주 사용하면서 표면에 상처가 났고, 공보다 표면에 흠집이 있는 공이 멀리, 정확하게 날아간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딤플이 만들어 졌다고 한다. 없는 공과 있는 공의 거리는 두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타이거 우즈가 드라이버를 날리더라도 딤플이 없다면 130미터도 날라가지 못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골프공의 딤플의 개수는 200~500 정도이며 400 내외가 보편적이다. 최근에는 딤플이 1,070개나 되는 공도 출시됐다. 딤플의 모양도 사각형, 오각형, 원형 등으로 메이커마다 다양하다. 어떻게 하면 공기 저항을 줄이고 좌우 편차를 줄이고 최대의 비거리를 만들어 낼까? 하는 다양한 설계가 숨어 있다고 한다. 물론 스윙스피드에 따라서 많은 영향을 받는다.


그러면 딤플의 역학적 접근을 해보자. 나는 기계공학을 전공하여 유체역학 시간에 배웠는데 예전 기억을 올리면서 적어 본다.

 

아래 그림을 보면 그림은 딤플이 없는 경우이고 아래 그림은 딤플이 있는 경우의 유체 유동을 나타낸다. 볼이 빠르게 날라가게 되면 와류가 형성이 되는데, 딤플은 와류가 발생이 되는 위치를 지연시켜서 볼이 날라가는데 받는 , 항력을 줄여 주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저항이 줄어들기 때문에 볼은 멀리 나가게 된다. 유체 입자가 떨어져 나가는 데에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유체가 빨리 떨어져 나가게 되면 만큼의 에너지를 빼앗아 버리게 되는 것이다.







 

 또한 Back spin 걸리거나 야구에서 투수가 던지는 커버 구질은 자체가 회전하기 때문에 앞으로 나가는 볼이 받는 유체의 속도와 합쳐져서 아래층과 윗층의 유체 속도가 달라지면서 상하 압력차이로 볼이 솟는다던가 아니면 가라 않게 된다.

 

딤플의 깊이를 깊게 하면 항력이 크고 양력이 작아진다. 딤플이 너무 깊으면 오히려 공기저항이 심해지고 얕으면 볼을 떠올리는 , 양력을 얻기 힘들다. 골프공은 딤플은 크기와 깊이, 모양 등의 요소를 볼의 성능이 최대한 발휘할 있도록 조합하고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하겠다.

 

골프볼은 대부분 구의 절반을 서로 붙이게 된다. 그러면서 생기는 문제가 접합부는 기다랗게 공간이 생기게 된다. 나이키 ONE 이런 점을 없애 버린 것이라고 하겠다. 공간을 타이틀리스트 Pro V1,V1x 경우에는 물결무늬 접합선, 딤플의 모서리가 마주하게 해서 접합을 하여 상하 대칭축을 늘려 주어서 비거리와 일관성을 동시에 충족시켜 준다고 한다. 따라서 접합선과 Pro V1 글씨의 자국이 어긋나 있는 것은 모두 가짜 볼이라고 하겠다.

 

아래 그림에서 Pro V1x라고 적힌 줄을 보자.




비공인 골프볼은 크기가 조금 작고 무게를 늘려서 비거리가 증가된 볼을 말한다.

 

미국 골프협회, USGA 규정한 공인 볼은 45.93그램이하 지름 42.67mm 이상이 되어야 한다.




프로들이 많이 사용한다고 너 나도 타이틀리스트 Pro V1, V1x 사용하려고 한다. 그러나,  제조사 별로 최적화된 스윙스피드를 제시하고 있으므로 골프공 선택에 참조해야 한다.

 

볼의 강한 정도와 압축강도를 나타내는 수치도 있고 색깔로 구분되어 있으니 확인 해서 선택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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