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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용품사용기41

Mizuno S5 Wedge Mizuno S5 Wedge 우리에게 익숙한 웨지는 타이틀리스트의 Vokey, Fourteen Wedge, Ping wedge, 캘러웨이웨지 그리고 클리브랜드의 웨지... 아이언 명가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미즈노의 웨지는 많은 선수들이나 아마츄어 골퍼들에게는 별 인기가 없는 것 같다. 이번에 사용한 것은 그 동안 궁금했던 미즈노의 웨지이다. 보통 미즈노는 T-시리즈와 MP-시리즈가 있는데 이번에는 S5-wedge를 사용해 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형상은 T-시리즈 보다는 라운드 즉 둥글게 보인다. 어드레스 시에 동글, 둥글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캘러웨이 X-시리즈가 연상이 되는 디자인이다. 외형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다. 나의 웨지의 구성은 피칭 웨지의 로프트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보통 내가 .. 2017. 4. 6.
미즈노 MP25 iron 미즈노 MP25 irons 미즈노 하면 "아이언은 미즈노"라는 말이 떠 오른다. 한 때 "너의 아이언을 믿어라"라는 광고를 한 적이 있다. 평을 보면 이이언의 만듬이 정교하고 일관된 스윙웨이트와 클럽이 떨어지는 맛이 좋다는 정도. 그리고 Grain forged라는 공법으로 단조 성형 후에 일반 단조와 비교해서 좀 더 조밀한 구조를 가진다고 한다는데 샷에서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많은 골프 전문가도 미즈노의 아이언에 대한 평가는 좋게 주는 듯 하다. 이번 우연한 기회에 중고채로 구입한 것인데, 한국 미즈노에서는 수입하지 않고 미국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MP25 아이언으로 상급자 용이다. 특히 Golf-monthly에서 격찬한 채여서 더욱 쳐 보고 싶었는데, 중고로 구입을 하여 원하는 샤.. 2017. 4. 6.
Cleveland CG16 Tour Black Pearl Iron Cleveland CG16 Tour Black Pearl Iron - 2012 최근 들어와서 클리브랜드는 던럽스릭슨에 인수합병되면서 퍼터와 웨지를 제외한 클럽은 생산하고 있지 않은 것 같다. 웨지의 대명사이던 클리브랜드는 정작 웨지를 만든 장인인 로져클리브랜드가 캘러웨이로 가면서 그 자리를 내 주게 된 것 같은 생각도 들지만, 클리브랜드는 아이언과 웨지를 쳐 보면 참 편하고 느낌이 좋은 브랜드이다. 드라이버의 경우에는 아주 경량과 0.5~1인치 더 길게 만들어서 좀 더 편하고 더 긴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이제는 신제춤을 볼 수가 없게 되었다. 드라이버와 아이언은 스릭슨이나 젝시오에서 퍼터와 웨지는 클리브랜드에서 담당하고 있는 것 같다. 588 CB iron을 2년 동안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2017. 4. 6.
Taylormade Rsi UDI TP Driving iron vs. Titleist T-MB Taylormade Rsi UDI TP Driving iron vs. Titleist T-MB 가끔씩 우드나 유틸리티 클럽이 어색할 때가 있다. 뒷 땅 혹은 아주 얇은 샷이 나올 것 같은 불안한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해결책 중의 하나는 드라이빙 아이언 혹은 유틸리티 아이언을 사용하는 것이다. 얼마 동안 왼손잡이 모델로 가능한 드라이빙 아이언을 찾아 보았는데, 1. 타이틀리스트 712U, T-MB 2. 캘러웨이 APEX Driving iron 3. 핑의 새로운 모델 Crossover 4. 테일러메이드 UDI driving iron 정도가 있다. 아무리 돈이 안된다고 해도 그렇지... 왼손모델만 쏙 빼 놓는 작태를 보면... 승질 난다. Major Brand 중에 하나인 핑의 경우는 무조건 왼손모델이 나.. 2017. 4. 5.
웨지의 바운스에 대해서 웨지의 바운스에 대해서 알아보자. 아래 그림을 보면 바운스 각도가 표시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바운스는 10도를기준으로 하여 그 이하이면 로우바운스 그리고 그 이상이면 하이바운스라고 분류를 한다. Titleist에서는 웨지의 이해를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지면과 솔부분이 이루는 각도를 보면, 그 바운스 각이 클수록 잔디나 샌드를 파고 들어가는데 저항이 크다는 것이 예측이 된다. 바운스 각이 적으면 지면을 잘 파고 들어서 철퍼덕 샷이 될 가능성이 많다. 샌드 벙커샷에서는 모래 위에 놓이 볼 뒤를 가격해야 하는데, 모래이기 때문에 클럽이 잘 파고 들어 바운스 각이 큰 것이 유리하고, 좀 단단한 페어웨이에서는 바운스가 낮은 클럽이 유리하고, 풀이 높거나, 페어웨이가 소프트하여 파고 들어갈 가능성이 있으면 .. 2017. 1. 16.
골프 공의 구조 골프공의 구조를 알아 보자.먼저 골프공이 제작되는 과정을 감상해 보자. 먼저 골프 공은 초기에 밤나무와 같은 나무로 만들었고 세월이 지나면서 소가죽이나 말가죽 안에 오리 깃털을 채워서 만들기도 하였고, 19세기 중반에는 고무를 사용하였고 1900년 이후에 오늘 날과 비슷한 공이 만들어 졌다. 지금 사용되고 있는 골프공은 코어, 소프트코어 + 이너, 미드, 커버로 구성이 되어 있다. 아래 그림을 참조하면 2피스, 3피스, 4피스, 5피스의 구조 및 장단점을 이해할 수 있다. 2017. 1. 16.
골프공의 딤플 골프공에 올록볼록한 딤플이 있다. 좀 더 멀리 볼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대부분의 골퍼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이 딤플은 우연한 경험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처음 1800년대 골프볼은 탁구공처럼 표면이 매끈했다. 하지만 공을 자주 사용하면서 표면에 상처가 났고, 새 공보다 표면에 흠집이 있는 공이 더 멀리, 더 정확하게 날아간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딤플이 만들어 졌다고 한다. 없는 공과 있는 공의 거리는 두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타이거 우즈가 드라이버를 날리더라도 딤플이 없다면 130미터도 날라가지 못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골프공의 딤플의 개수는 200~500개 정도이며 400개 내외가 보편적이다. 최근에는 딤플이 1,070개나 되는 공도 출시됐다. 딤플의 모양도 사각형.. 2017. 1. 15.
아담스 Tight Lies Hybrid 아담스 Tight Lies Hybrid 유틸리티 클럽의 대표 주자로 그리고 유틸리티와 아이언의 조합이 콤보세트로 골퍼들에게 알려져 있는 테일러메이드와 합병된 아담스 골프. 어쨌던 좀 편한 느낌을 주는 브랜드이다. 아담스 타이트라이 하이브리드는 2015년, 재 작년에 나온 클럽으로 이름에 맞게 맨땅이나 아주 짧은 잔디 위에 놓여진 볼을 쉽게 칠 수 있도록 고안된 것 같이 보이는데, 홈페이지의 광고는 아래와 같다. 새로운 [하이브리드 카테고리 ] 개념하에 비거리 향상과 안정된 방향성을 중시하는 골퍼를 위한, 그리고 미들 아이언의 거리를 고탄로 공략하는 컨트롤를 중시하는 골퍼를 위한 [TIGHT LIES 하이브리드]를 개발했다. "치기 쉬움, 비거리 향상 고탄도"을 실현하는 모두를 위한 하이브리드가 탄생. 솔.. 2017. 1. 15.
코브라 ZL Encore vs, 핑 i25 몇 년 지난 드라이버 2종 비교 골프 클럽 중에 아이언 클럽의 진화는 한계를 맞았다는 분석이 있다. 드라이버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드는데, 자꾸 새로운 시도와 디자인 및 셀프 튜닝 조절 기능의 변화가 추가되고 있다. 그리고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서로 베끼느라고 야단이다. 어째던 외형 디자인 측면에서는 서로 독창적인 면이 있지만, 탄도 조절 기능은 어짜피 물리학을 기초로 하기 때문에 무게의 위치를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만 조금 다를 분이지 기능적인 측면은 같다. 비거리와 사이드 스핀 그리고 백스핀은 서로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인 것 같다. 비거리를 우선으로 두면 사이드 스핀이 많이 먹게 되고, 볼의 탄두를 높이게 되면 비거리가 줄게 되고, 백스핀을 줄이면 런이 많아 지지만 볼의 탄두가 문제가 되고… 아무튼 .. 2017. 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