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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용품사용기41

예스퍼터 Callie-12 예스퍼터, 2008년도 정도 잠깐 큰 인기를 끌었었던 퍼터 브랜드이다. C-Groove라는 퍼터 페이스 가공으로 독창적인 특허를 등록한 것으로 알고 있다. 대부분의 골퍼들의 생각은 퍼터의 페이스는 굴곡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여기지만, 생각의 발상이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 낸 듯하다. 이 번에 사용하게 된 퍼터는 Blade Style 12 Putter Series에서 Callie-12로 헤드 무게가 342그램으로 약간 가볍게 느껴진다. 주로 말렛형을 선호하는데, 블래이드 타입인 이 Callie 퍼터는 해외 근무 중에 연습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입하였다. 또한 저렴한 가격이 매력이다. 어드레스 시에 위에서 바라보면 홈으로 파진 곳의 페인트 칠이 T 자를 만들고 있다. 전통적인 Heel-Toe 웨이트 스타일의 B.. 2017. 1. 13.
오디세이 #7 Versa Mallet 퍼터 여러 투어 프로들로부터 가끔씩 보이는 오디세이 #7 Versa Mallet 퍼터…. 로프트는 3°도, 길이 34", 라이각 70°이며, 헤드 웨이트는 350g이다. 보통 33”의 경우에는 5~10그램 정도 더 무겁게 나오는데, #7 Versa는 길이에 따라서 무게가 다 똑 같다. 말렛이나 일자형 퍼터의 경우 헤드 웨이트는 345그램에서 360그램대로 나오고 있는데, 지금 사용하는 퍼터인 테일러메이드 고스트스파이더 퍼터보다 많이 가벼운 느낌이 든다. 원래 355그램이었는데, 10그램을 더 무겁게 만들어서 인지, 아주 가볍다는 느낌이 든다. 필드에서 사용해 본 결과 좀 빠른 그린에 어울리는 퍼터 같고, 직진성과 방향성 모두 훌륭하였다. 정열을 했을 때에도 어색하다는 느낌이 없었다. 타감은 광고에서 본 것처럼.. 2017. 1. 13.
Playing Partners - 위대한게임 Playing Partners 이 책은 한국어로 [위대한게임]이라고 출판되었으며 원제는 [Playing Partners]이다. 지난 [마지막라운드]에 대한 책을 읽고 올린 글의 댓글에서 회원중 한분이 소개한 책으로 절판된 책을 중고서적코너에서 주문하여 한 2주간 나의 가방 속에 있었고, 자기 전 침대에서 나와 함께 하게 되었다. 왠지 술술 읽혀 지는 내용이 아니었던 것 같다. 조금은 지루했었고, 집중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전체 줄거리와 저자의 의도를 자연스럽게 파악되었고 저자가 행한 아버지로서 자식에 대한 교육을 공감하게 되었다. 저자는 25년간 세계적인 골프 잡지 의 편집장을 역임한 골퍼이자 한 아버지로 아들과 함께 골프를 치며 인생의 행복을 누린 이야기를 기술하고 있다. 아들에 대한.. 2017. 1. 12.
Callaway Prototype 2-iron Callaway Prototype 2-iron with Stiff flex Black Gold shaft 요사이는 투어 프로들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 2번 아이언은 가끔씩 연습용으로 사용하면 좋을 듯 하다. 타이틀리스트 714CB, Callaway Apex Pro… 등 2번 아이언을 따로 주문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보다 편하게 칠 수 있는 하이브리드나 우드가 개발되었기 때문에 어려운 아이언은 잘 사용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우드보다 아이언을 더 잘 치는 선수가 있기도 하고, 방향성과 정확한 거리를 내기 위해서는 우드나 유틸리티 클럽보다는 2번 아이언을 사용하는 선수도 있기도 하다. 어쨌던, 내가 2번 아이언을 사용하는 목적은 롱아이언의 연습하기 위해서이고, 간혹 19도 유.. 2017. 1. 11.
테일러메이드 고스트 스파이드 에스 퍼터, Ghost Spider S putter 고스트스파이더에스 퍼터 퍼팅의 성공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스윙템포, 리듬이 정렬이나 스윙스피드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어쩌면 동물적인 감각보다도 성공률에 더 큰 인자가 아닌가 한다. 구력이 쌓일수록 퍼팅은 넣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붙이는 것이 퍼팅의 첫 목적이 되고 있다. 여러 퍼터를 사용을 해 보았지만, 내 취향은 일자, 블레이드 퍼터 보다는 말렛퍼터를 선호한다. 왠지 정렬하는데 편하고, 곧 바로 볼이 굴러갈 것 같은 느낌이 강하다. 주로 몇 개월 동안 타이틀리스트 앤서스타일 퍼터인 뉴셀렉트 2를 사용했는데, 이번에 사용한 클럽은 테일러메이드의 Ghost Spider S putter이다. 이 퍼터의 특징은 MOI, 관성모멘터가 상당히 크다는 것이고, 무게 조절추가 달려 있어서 추만.. 2017. 1. 9.
타이틀리스트 915D2 드라이버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의 진화 909D 드라이버에서 910 드라이버로 넘어 가면서 타이틀리스트도 탄도와 구질을 제어할 수 있는슈어핏투어(Surefit Tour)라는 기술이 적용이 되면서 바로 전 버전과 많은 변화를 주었었다. 그리고 디자인이나 성능에서 별차이 없는 도색만 새로한 913D 드라이버가 나왔고… 최근에는 Active Recoil Technology (ART) 기술이 추가된 915D 드라이버가 출시되었다. 이 기술은 테일러메이드의 스피드포켓의 기술처럼 스윗스팟을 벗어나서 솔부분에 볼이 맞았을 때, 파진 홈으로 메탈의 탄성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인데, 파진 홈이나 라운드 진 것이 테일러메이드 보다는 좀 무디게 보인다. 아래 그림처럼 이전의 나이키 모델의 디자인과 비슷하다. 먼저 외관을 보자.솔,.. 2017. 1. 9.
클리브랜드 588커스텀 드라이버 클리브랜드 588커스텀 드라이버 클리브랜드 브랜드는 나에겐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예전에 사용해 본 Tour action Iron & CG4 Tour iron과 270XL 드라이버를 참 편하게 사용해 본 경험과 예전부터 웨지하면 클리브랜드라는 공식이 있어서 인지, 참 친숙한 브랜드이다. 최근에는 588CB iron을 사용했었다. 인터넷에서 많은 해외 사이트에서 리뷰를 읽어 보면 클리브랜드의 관용성 및 비거리는 타 브랜드에 비해서 우수하지만 찾는 고객이 많지 않다는 글을 자주 마주치곤 했다. 이번에는 참 궁금했던 것이었는데, 골마켓에 아주 싸게 올라온 드라이버가 있어서 일단 구매하고 연습장에서 휘둘러 보고 필드에서 사용해 본 느낌을 적어 본다. 먼저 여러 가지 특징을 살펴 보자. 홈페이지에서는 클리브랜드 .. 2017. 1. 7.
브리지스톤 J15 CB 아이언 2015년도 후반기부터 사용하게 된 브리지스톤 J15 CB 아이언…. 얼마 전 현장을 나오기 전에 다른 분에게 양도했다. 포천에서 밤이 직접 가지러 왔었다. 샤프트가 맞지 않아서 분양했는데.... 나름 좋은 채였다. 우선 외형이 참 맘에 들어서 그냥 구입하였다. 구성은 #3번에서 PW까지 총 8개 아이언이며 샤프트는 NSpro Modus 3 120-gram, Stiff flex이다. 다이나믹 골드 S300을 선택하려고 하다가 NS Pro에서 좀 무겁고 탄두를 좀 낮춘 Modus 3 샤프트가 궁금하기도 하고 무게도 원하는 그램이라 별 고민 없이 구입…. 첨 연습장 시타에서는 대단히 소프트 하였다.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샤프트가 KBS Tour C-taper, Project X 5.5, 6.0, Dynam.. 2017. 1. 7.
테일러메이드 에어로버너 작년에 출시된 테일러메이드 Aeroburner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에 대해서 연습장과 스크린골프에서 사용해 본 느낌을 적어 본다. 테일러메이드 제품은 1년 정도가 지나면 출시 때 가격에 비해서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 에어로버너도 마찬가지로 출시 가격보다 1/3 정도로 떨어 진 듯 하다. 테일러메이드 제품은 출시 후, 일년 후에 구입하면 정답인 듯…. ^^ 구입은 한국에서 정품은 가격이 아직 만만치 않고 왼손잡이 채가 많은 Ebay를 이용하였다.드라이버 및 #3 우드 스펙은 아래와 같다. 구분드라이버우드로프트10.515샤프트Matrix Speed RUL-Z50Matrix Speed RUL-Z50FlexStiffStiff 전체적인 디자인은 크라운 Top 부위 일부분을 높여 놓았다. 공기 적항을 줄여서 헤.. 2017.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