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행 둘째 날하북성 바오딩시 라이위웬현에 위치한 백석산을 둘러보았습니다천진에서 차로 3시간3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아침 6시에 출발해서 쉬엄쉬엄 가다 보니, 10시 정도 도착을 하였습니다오후 3시에 그곳에서 다시 천진으로 출발을 했으니 약 5시간 정도 소요되었군요

시작은 서문에 위치한 케이블카를 타고 제일대절벽을 지나 Leek Garden의 Cable car를 타고 유리Skywalk가 설치된 절벽으로 내려가서 경관을 둘러보고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다시 Cable car를 타고 동문으로 내려오는 여정으로 둘러보았습니다유리 하늘통로는 사고가 있어서 개장을 하지 않았네요발 아래로 펼쳐진 천 길 낭떠러지를 바라보며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는 다음을 기약해야 했습니다.










백석산은 5A급 풍경구로 지정된 곳으로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장가계보다 규모가 더 큰 곳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말 그대로 흰 바위 산으로 깎아지른 절벽에 통행로를 만들어 놓아 남녀노소할 것 없이 누구나 무리없이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중국의 산은 땅을 밟을 수 있는 곳은 거의 없고 시멘트 계단으로 주로 만들어 놓아서 간편한 트래킹신발이나 운동화로 충분합니다. 이곳도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와서 돌이나 시멘트로 만들어진 길을 따라서 둘러보고 다시 케이블카로 내려가기 때문에 편한 운동화가 제격입니다. 절벽에 만들어 진 통행길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아주 짜릿합니다. 정말 말 그대로 떨어지면 뼈도 못 추릴 것 같이 절벽아래는 까마득합니다. 산 아래에서 캐이블카를 타기전에는 연무현상이 있어서 산을 제대로 볼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정상에서는 연무가 많이 걷혀 예상보다는 많이 볼 수 있었네요. 산 아래에서 올라오는 구름 때문에 보고 싶은 곳이 가려지곤 했지만 구름이 주위 풍경과 조화를 이루는 곳도 있었습니다.
 
골프보다는 풍경을 보는 것이 더 좋습니다. 사진도 취미로 하고 있어서 둘 중 선택하라고 하면 풍경이나 역사 유물이 있는 관광지입니다. 
 
백석산 관광은 여유를 좀 더 가지고 1 2일 코스가 좋을 듯합니다.
첫째날은 탁주에 위치한 경도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하고 둘째 날 아침에 백석산 관광하고 난 뒤에 천진으로 이동하여 하루 밤을 자고 다음날 오전 천진에서 라운딩을 하고 귀국하면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훌륭한 자연 경관입니다. 언제라도 기회가 되면 황산과 더불어 다시 오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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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앞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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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을 다녀 오다.

 

상북도 청송군 부동면에 위치하고 주산지로 많이 알려 진 주왕산(周王山)을 다녀왔습니다. 상주 영덕간 고속도로가 뚫여 있어 상주에서 한시간 이면 도착할 수 있는 곳이 되었네요.


국립공원이고 입구에는 대전사가 있어서 목탁소리가 들려 옵니다.
제 3 폭포까지 갔다가 하산하고, 주차장으로 내려 오면서 칼국수를 먹었는데 어렸을 적 어머니가 해 주시는 단백한 그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청송 사과로 알려진 곳이라 사과도 2 팩을 사서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달기폭포를 들렸다가 달기 약수탕에 도착하여 약수의 맛을 봤는데, 약간의 탄산음료 맛과 녹슨 수도관의 철분의 맛과 냄새가 너무 지독하네요. 한 모금 마시고... 포기해 버렸습니다. 물은 철분으로 인해서 황갈색을 띄고 있는 듯 합니다. 


등산로도 힘들지 않고 암봉 및 기암 괴석에다 울창한 송림이 볼만 합니다. 공기도 끝내주게 신선함과 상쾌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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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군 부동면 | 주왕산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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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의 번째 여행….











 두바이를 둘러 보는 기회를 가졌다.


오일 머니로 건설된 인공적인 섬과 건물들이 즐비하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버저칼리프가 있는 두바이의 기후 특성을 보면, 아라비아 반도의 해변에 위치한 곳이라, 겨울을 제외한 시즌은 무지 덥다. 아니, 뜨겁다고 보면 되며, 가끔씩 끔찍한 모래 폭풍이 치기도 한다. 오는 날은 손가락에 꼽을 정도이다. 비를 싫어했지만, 아라비아 반도에서 년을 지내다 보니, 비가 그립고 좋아지게 되었다. 물론 이곳 사람들에게는 비는 신이 주는 선물로 반가운 손님이다.

 

저번 여행에서 두바이 몰과, 분수쇼, 보트투어의 여정이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것을 경험하려고 계획을 하고 시도 했지만 시간적인 제약으로 가본 곳도 없고, 다른 느낌을 받지 못했다. 단지 전통시장과 골프라운딩을 하였다.

 

아침 9시에 호텔에서 3~4 킬로 떨어진 곳에 위치한 전통시장을 둘러 보았다. 지도에는 Old Souk, Gold Souk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향신료와 그리고 잡다한 것을 판매한다고 소개되어 있지만, 이른 아침에 방문하니 사람들도 별로 없었고, 문을 닫은 상점도 많아서 감흥 없이 지나쳤다전통시장의 입구 앞으로는 두바이크리크(작은만) 있는데,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을 태운 관광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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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민속 마을 - 순천 낙안읍성(順天 樂安邑城) 여행하다.




 


전라남도 순천 하면 오르는 것은 꼬막과 조정래의 태백산맥
그리고 또 떠 오르는 것은 순천가서 얼굴자랑하지 말라는 말이다. 생긴 사람이 많다는 예기인가? 가까이에 있는 벌교에서는 주먹 자랑 하지 말라는 예기도 있다.

 

낙안읍성은 조선시대의 읍성으로 임경업 장군이 성곽을 쌓았다고 한다. 전체의 모습은 사각형으로 길이는 1,410 미터이며, 성문은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해서 일부분이 밖으로 튀어 나온 구조를 가지고 있다. 성안의 마을은 다른 전통마을에 비해서 조선 전기의 전통적인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는 곳이다.





전통 마을 하면, 안동 하회마을, 경주 양동마을, 전주 한옥마을, 민속촌 그리고 낙안읍성정도가 오르는데, 이곳은 가끔씩 SLRCLUB에서 사진이 올라 와서 한번 와서 사진을 찍고 싶었던 곳으로, 성문에서 성안을 바라 보면 굽이 굽이 이어지는 초가지붕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성곽을 따라서 이어지는 산책로도 괜찮았다.


전체적인 느낌은 사극 드라마를 찍기에는 좋을 같았고, 아주 오래된 전통 건물은 없는 하고, 최근에 보수를 하거나 새로 지어진 것이 많았던 같다. 조금은 실망을 했지만, 가족과 나들이 하는 데에는 좋은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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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 낙안면 남내리 438-1 | 낙안읍성민속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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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상주에서 시간 정도에 위치한 하회마을은 2010년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전통 민속마을의 곳으로 임진왜란 활약한 영의정을 지낸 류성룡 형재가 태어난 곳으로 조선 시대에 하회 류씨 집안의 발생지라고 한다. 류승룡의 스승이 이황이고, 그는알면 행햐야 한다 내용의 징비록이라는 책을 남겼다.

그리고 하회마을에는 하회 탈춤이 있다. 선유 불꽃놀이는 선비들의 놀이이고, 별신굿 탈놀이는 서민들의 놀이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정도 가족과 함께 보았는데, 점점 현대식으로 변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느낌도 든다. 그냥 사극을 찍어도 만하게, 가로등이나 마당의 빨래 줄까지도 전통을 유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탐방 경로는 입구에서 하동고택을 지나서 화경당, 600 느티나무가 있는 삼신당 신목, 충효당, 양진당 그리고 작천고택을 걸어 왔다

그리고 민속놀이마당을 보고 옆에 있는 만송정 솔숲을 걸어서 나루터에 도착하고, 배를 타고 강을 건너, 옥연정사와 화천서원을 지나 부용대에 올라서 하회마을을 내려다 보았다.

그런데 뱃삯이 너무 비싼 감이 없지 않아 있다. 단지 50미터를 왕복해 주는데 인당 3천원이다. 65 이상, 어린이도 예외가 없다. 이건 조정이 필요할 같다.

 

어쨌던 15 정도의 등산으로 부용대를 올라 하회마을을 카메라에 담고,

내려와서 다시 도하.... 그리고 양쪽으로 널어선 벚나무 길을 따라서 다시 셔틀 버스 정류장으로 돌아 오는 것으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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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844-3 | 안동하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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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7번 도로를 따라서 포항으로 가다 보면, 우리나라 전통마을 중의 하나인 양동마을과 마주 치게 된다. 경주 보다는 포항에 가까이 있어서 마을을 둘러 보고 난 후에 포항을 여행할 수 있는 거리이다. 양동 마을은 경주 손씨와 여강 이씨 두 가문이 약 500여 년간 대를 이어서 현재까지 살고 있는 곳으로 2010년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아직까지 옛 저택에서 농사를 짓고 사시는 분들로 안동 하회마을과는 좀 다른 분위기가 있다.

 


 

 



먼저 입구에서 조금 걷다 보면 왼쪽으로 양동마을 초등학교가 있다. 마을을 탐방하는 코스는 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 안내지도를 가지고 서쪽에서 북쪽으로 그리고 동쪽으로 다시 남쪽으로 걸음을 옮겨서 주마간산으로 둘러보는 데에만 약 2시간 정도 걸렸다. 제대로 여유를 가지고 둘러 보려면 족히 서너 시간은 잡아야 할 듯 하다.

 

서백당이나 무첨당, 관가정 같은 곳은 건물의 나이가 꽤 되어 보인다. 서백당의 경우, 15세기 1459년에 지어 졌다고 하니…… 거의 600년 가까이 되는 꽤 오래된 곳이다.

 

경주의 도심지와 좀 떨어진 곳이라, 경주 여행을 계획한 분들에게는 먼저 경주의 주요 여행지를 다녀오고 난 뒤에 반나절 정도의 여행 장소로 올 만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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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산(嵩山) 가다.

 

소림사, 탑림을 지나면 少林索道(콘도라) 있다. 곳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10여분 올라가면 중국에서 5 명산 중의 하나인 숭산의 절경과 마주치게 된다. 진경산수화를 보는 하다. 산의 대부분이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북한산의 바위들로만 대부분 이루어 산이라고 짐작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우뚝 바위 옆으로 등산로를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았다. 자연을 살리면서 만들어 놓았으면 좋을 것인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안전을 위해서 핸드레일을 설치해 놓았지만 안전에 유의해야 하다. 가끔 사진 찍느라고 정신 팔려 발을 딛게 되면 위험할 수도 있다. 아래 절벽을 내려다 보면 아찔하다.

 

 

 







중웨산[中岳山]이라고도 부른다. 예로부터 와이팡산[外方山타이스산[太室山쑹가오산[嵩高山] 많은 별칭이 있었다. 중국 허난성 덩펑시 북쪽에 있는 산으로 타이스산·싸오스산[少室山] 모두 72개의 산봉으로 이루어져 있다. 동서길이는 60km, 해발 1,440m이다. 최고봉은 위자이산[御寨山]으로 해발 1,512m이다. 중에는 첨봉이 있는데 중간을 쥔지봉[峻極峰], 동쪽을 타이스봉[太室峰], 서쪽을 샤오스봉[少室峰]이라고 한다.

 

중국 5 명산, 5() 하나로 꼽히며, ()나라 때인 688년에 신악(神嶽)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남북조(南北朝)시대부터 종교와 문화의 중심지로 유명하였다. 산중에는 승려와 도사(道士) 수업도량(修業道場) 되었던 사찰이 있다.

 

샤오스봉 북쪽 기슭에 있는 샤오린사[少林寺] 선종(禪宗) 시조 달마대사(達磨大師) 면벽 9년의 좌선을 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황폐해질 때마다 재건하여 후세까지 선종의 중심지가 되어 왔다. 타이스봉 서쪽 기슭의 쑹웨사[嵩岳寺] 수당(隋唐)시대에 북종선(北宗禪) 중심이었던 절인데, 12 15층의 탑은 북위(北魏) 때의 것으로 중국에 현존하는 최고(最古) 탑이다.

 

문화유적으로는 중웨묘[中岳廟쑹웨사탑[嵩岳寺塔()나라 때의 쑹산싼췌[嵩山三闕쑹양서원[嵩陽書院관싱대[觀星臺파왕사[法王寺] 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쑹산 [Song Shan, 嵩山(숭산)]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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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사를 둘러 보다가 찍은 능소화







관림(關林)

 

용문석굴에서 가까이 위치한 관림은 관제묘(關帝廟)라고도 하는데 낙양시(洛陽市) 남쪽 7㎞에 위치하고 있고, 관우의 머리가 묻힌 곳으로 알려져 있다.

옛날에는 이곳에 무덤만 하나 있었으나, 명대 만력(萬曆) 연간에 여기에 사당을 짓고 잣나무를 심었다. 그후 다시 청대 건륭(乾隆) 연간에 증축하여 현재의 규모로 조성하였다고 한다.


중국에서 관우는 부를 상징한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지역에서 관우 상을 만날 있다. 당연히 중국 사람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중국은 어디를 가나 돈돈하는 같다. 개인적이 생각이지만

 
















백마사(白馬寺)

 

관림을 둘러 보고 나니, 비가 오기 시작한다.

관림의 옆에는 백마사라는 곳이 있는데, 불교가 중국에 전파되어 세운 최초의 절이라고 하여 "중국 제일의 " 인정된다. 동한(東漢)때인 서기 68년에 신축한 백마사는 지금으로부터 1900여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한다. 사서의 기록에 의하면 한명제(漢明帝) 사절을 서역에 보내서 불교를 구하게 했는데 10년만에 동한의 사절이 인도의 스님과 함께 백마에 불경을 싣고 돌아왔다고 한다. 많은 승려들의 상들이 비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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