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에서 세번째 선상낚시

 

오늘 새벽에 항구에 도착하여 새벽4시 반정도 출항 그리고 6전에 낚시를 시작하였는데, 오늘도 동료가 큰 Queen fish를 낚아 올린다.

그리고 바라쿠다도 몇 마리 올라오고, 도다리, 열대 돔류와 삼치까지 올라왔다. 철수전에는 Sea Cat fish가 몇 수 올라온다. 이 놈은 힘이 좋아서 들어 올리는데 여간 힘이 들지 않는다.

 

 

 

이놈이 오늘 가장 큰 놈이다. Queen Fish… 회를 썰어 먹어보면 쫄깃함이 좋다. 더운 지방의 물고기임에 불구하고, 그 쫄깃한 식감이 좋아서 동료들이 좋아하는 횟감이다.

 

바다메기라고 부른다. Sea Catfish.  등지너러미와 양 옆의 지너러미에는 날카로운 독 가시침이 있다. 잡으면 그것부터 제거해야 한다. 한 번 찔리면 통증이 꽤 오래 간다.

 

더운 지역이라 상당히 Hot Fish들이 많다. 바라쿠다오늘은 정말 엽기적인 고기를 동료들이 들어 올렸다. 오늘 건져 올린 바라쿠다가 절반만 올라왔다.

바늘에 걸린 바라쿠다가 더 큰 바라쿠다에게 먹힘을 당했다. 그것도 두 마리나 그렇게 절반씩 올라왔다. 역시 바다의 포식자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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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담맘 공항에서 찍은 모스크)

 

516일부터 시작된 라마단이 내일부로 끝이 난다. 한달 동안 해가 떠 있는 시간의 금식이 풀리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다. 금식뿐만 아니라 담배, 성관계까지도 금지된다.

이 기간이 지나면 4일의 공휴일, EID Holiday가 시작된다. 중동에서 벌써 다섯 번째로 맞는다.

 

라마단 기간 동안 무슬림들은 많이 힘들다. 금식을 하면서 일을 하는데, 육체적 고통을 정신력으로 이겨내는 것 같다. 그러면서 불교에서 말하는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지는 것은 아닐까?

 

가진 자는 라마단이 끝이 나면 많은 음식을 장만하고 가지지 못한 자들과 나눠 먹는다.

라마단 기간동안 굶는 고통을 같이 겪었으니 나눔을 할 줄 안다.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아기가 엄마 젖을 빨 듯 그냥 빨 듯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한다.

 

라마단도 중동 지역의 뜨거운 날씨로 인하여 자연 발생된 것 같기도 하다. 돼지 고기가 빨리 상하니 금지 하듯이. 덥다 못해 뜨거운 날은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 낮에 밖에 돌아 다니지도 말고 그리고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먹지도 말라는 뜻이 숨겨져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종교를 가지지 않은 내가 그냥 생각이 난 것이지만. 여기는 지구에서 뜨거운 곳인 것 같다. 한 낮 기온이 50도가 넘어가니...  

 

어쨌던 기독교 문화에 있는 사람들에게 처음은 이해하지 못할 종교의 행위가 될 수 있지만, 그 다음부터는 나와 같은 사람들의 또 하나의 종교, 문화라고 여기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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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낚시도 나름 재미가 있어 보인다.

 

두 번 배낚시를 해 봤는데, 바라쿠다, 잭피쉬, 퀸피쉬 그리고 돔류들이 루어(현혹)에 현혹당했다.

특히 바라쿠다는 바다의 무법자로 알려져 있는데 아예 후크 줄을 통째로 끊어 버리곤 했다. 그리고 히트가 느껴진 후 들어 보니 반토막 물고기도 올라 왔다. 물론 바라쿠다의 짓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다. 전 세계 20여종이 있다고 한다. 동료들이 잡은 것 중에는 1.2미터 정도 되는 것도 있었다. 회를 떠 먹어 봤는데, 나름 쫄깃하면서 담백하였다. 구이가 더 어울릴 듯 하다.

 

 

 

 

 

 

현지인이 물 속에서 작살로 잡아 올린 바라쿠다

 

 

 

 

 

 

메탈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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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 낚시에 취미를 부쳤다.

사우디아라비아 현장생활을 하면서 주말에 동료들과 같이 가면서 대어를 낚다 보니, 자연스럽게 재미가 있어진다.

병어돔을 비롯하여 퀸피쉬(Queen Fish), 가오리, 기타 돔종류들…. 7자까지 낚은 것 같다.

현장동료들과 회를 떠 같이 나눠 먹고 매운탕도 먹고 나름 맛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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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특이한 지형이다.

융기가 되었는지, 오직 그 곳만이 돌산이 서 있다.

지잔 LJB 계곡옆의 우뚝 솟은 지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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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 Mountains in HOFUF





Al Hofuf, 호푸프는 담맘에서 아브카이크를 지나서 한시간 정도 더 가다보면 도착할 수 있는 관광지 중의 하나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최대의 오아시스지역이며, 대추야자의 최대 생산지로 알려져 있고, 사우디의 유명인사들이 많이 살고 있는 도시이다. 

또한 아랍의 비극적인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인 Laila 와 Majnoon가 뭍혀 있다는 전설이 있는 곳으로

Sheba 여왕도 그녀의 예맨의 왕국에서 친히 이곳을 방문했다고 전해내려 오고 있다. 


금요일 점심 즈음에 도착한 호푸프는 조용하기 그지 없었다. 사우디에서는 대부분의 상점이 오후 4시 정도에 오픈하다 보니,

거리가 한산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저녁은 되어야 길거리에 사람들이 나와서 북적된다.

아마도 한 낮의 뜨거울 태양 때문에 형성된 문화일 것으로 생각된다.






한적한 도시를 지나서 도착한 곳은 목적지인 Al Gara 산이다.

이곳의 온도는 약 두달간의 한여름 기간에는 50도를 넘어가는 아주 뜨거운 곳 중의 하나이다. 

우리가 방문한 날도 50도 까지는 아니지만 많이 더웠다, 아니 뜨거웠다.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폰이 너무 뜨겁게 달아 올라서 주머니에 넣고 식혀서 다시 찍곤 했다.


이 산에는 오랫동안 풍화작용으로 생긴 희귀하게 생긴 바위들이 많이 있다. 

다양한 동물의 머리와 닮은 바위들이 많이 보였다. 그리고 산 중앙으로는 동굴이 있는데 들어가면 시원하다. 아이들과 여인들도 보인다. 많은 관광객이 들어 온다.



그 비극적인 러브 스토리는….


이슬람문화권에 폭넓게 즐기는 비련의 이야기. 아랍세계에서는 「마즈눈 라이라」로 알려져 있다. 좋은 집안에 교양있게 자라났던 두 사람이었지만, 시재(詩才)가 풍부한 주인공 까이스는 애인 라일라의 이름을 어느 시(詩)에 기술했는데, 그것이 애인의 집안명예를 상당히 훼손시켰다는 이유로 구혼도 거절당한다. 애인이 타인에게 시집가고, 고치지 못할 사랑의 병은 까이스를 발광시켜, 마즈눈(광인)으로 불리워지면서 사막을 헤매고, 애인의 환영을 쫓아 찾아다닌다. 라일라는 애인에 대한 사랑과 남편에 대한 충절과의 사이에서 괴로워하고, 결국에는 쇠약해져 죽는다.

마즈눈도 순수한 사랑의 마음을 시에 읊으면서 라일라의 뒤를 쫓는다. 줄거리에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이러한 사랑이야기는 아랍인이 사막적 환경에 태어나, 그 순수한 사랑과 비련, 시의 훌륭함 및 노래에 들어있는 소재 등의 이유에서 폭넓게 이슬람문화권에 유포되고, 그 중에서도 이란의 시인 니자미(Niẓāmī)가 작품화를 통하여 이루어낸 공적은 대단하다. 즉 신비적인 사랑을 불러, 신비주의의 교과서라고도 일컬어진다. 이야기, 민요, 시낭송, 극으로서 오늘날에도 절대적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서양에서도 「로미오와 줄리엣」의 중동판으로서 즐기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라일라 와 마즈눈 [Laylā wa Majnūn] (이슬람사전, 2002.11.15, 학문사)



여기가 가라산의 입구이다.



입구를 지나자 마자 희귀한 버섯 모양, 동물 머리 모양의 모습이 눈에 들어 온다.




동굴의 입구이다. 뜨거운 햇빛을 피해 들어가면 시원하다.




인기 있는 지역인지, 꽤 많은 관광객들이 드나들고 있었다. 입구에는 여느 관광지와 마찬가지로 지역의 특산물?, 애들 놀이감을 비롯하여 이것 저것 잡다한 것들을 파는 상인이 앉아 있다. 가장 특색있는 기념품이라도 하나 건지려고 봤는데 별로 없네… 그래도 하나 건졌는데, 낙타 인형…. ㅎㅎㅎ 20리알이라고 하는데, 10리알로 해달라고 해도 완고하다. 아마 바가지를 씌우는 장사꾼은 아닌 것 같다. 여행을 하면서 가끔 맘에도 없는 물건을 사곤 한다. 필요해서가 아니라, 그곳에 쭈구리고 하루 종일 쭈구리고 앉아 있는 상인에게 조금이라도 성의를 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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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참깨...!!!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에 나오는 이 주문...  그냥 소설 속의 의역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지잔과 현장을 오가는 도로 가에 낙타가 원을 거리며 돌고 있는 광경이 많이 보인다궁금했다무엇을 하고있는 것인지방아를 찢고 있는 것인가아니면 낙타를 길들이기 위한 것인가?

오늘은 차를 세우고 직접  보았다.




절구통을 중심으로 계속 돌고  돌고 있었다 안에는 식물의  같은 것과 기름이 범벅이 되어 있었는데기름을 짜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옆에서 주인인   분이 차에  사람들에게 기름을 종이 컵에 조금 담아서 건네 주고 있었다.

낙타는 쉬지 않고 계속해서  뿐이다…. 불쌍한 생각이 든다우리의 한우도 농번기에는 논과 밭을 일구느라 고생을 했을 텐데 정도는 아니었는데…  눈은 아예 가려져 있고 상태에서 계속 돌고  돌고 있다. 돌고~돌고~돌고~~~

사우디 현지인에게 물어 보니 궁금증이 해소된다.

참깨, Sesame Oil인데볶지 않고 그대로 갈아서 오일을  내고그리고  오일은   요리를   사용된다고 한다낙타의 눈을 가리는 이유는 낙타가 계속 사막을 걷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기 위함이란다눈을가리지 않으면 낙타는 죽어 버린다고 한다.

한우보다  순진한 순딩이 낙타라 가능하지 싶다. 인간보다 더 잔인한 창조물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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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홍해 남단에 위치한 예멘과 맞닿은 Jizan 지역에는 Fifa Mountain 있다. 우연히 구글맵을 검색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현장 숙소에서 한시간 반에서 두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으로 Fayfa 혹은 Fayfa Mt.로도 알려져 있고, 해수면에서 11,000 피트, 3,347미터 높이의 산이며 아라비아 반도의 홍해 쪽으로 가로지르는 Al-Sarawat 산맥의 일부라고 한다. 피파산은 ‘Neighbor of the Moon’, ‘Heavens of the Earth’, and ‘Magical Fifa’ 닉네임도 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읽어 보면 된다.

어쨌던 가파롭고 비좁은 길을 힘들게 차로 올라 가면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가장 놀라운 것은 산의 많은 부분이 축대를 쌓듯이 돌로서 계단형 밭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얼마나 오랫동안 만들었을까? 참으로 궁금하고 신기하기 그지없다. 이렇게 높은 산에 이렇게 많은 집들이 있는 것일까? 궁금하기만 하다.

같이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기 위해서,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를 잡지도 못했고, 여유를 가지고 둘러 보는 시간을 만끽하지 못했다. 한국 사람들의 성급하고 조급함다음을 기약하며, 차를 돌려야 했다. 


유튜브도 있다.

 

 

 

 

Visit the Heavens of the Earth, Saudi Arabia’s picturesque Fifa Mountains

Located in the southernmost region of Jizan close to Saudi Arabia’s border with Yemen, the little known Fifa Mountains attracts over a million tourists, mostly from the kingdom itself. Fifa Mountains (also known as Fayfa or Faifa Mountains) is nearly 11,000 feet above sea level and is part of the Al-Sarawat mountain range that runs parallel to the western coast of the Arabian Peninsula. The mountains are also the highest peak in Jizan.

Fifa Mountains has several nicknames, including ‘Neighbor of the Moon’, ‘Heavens of the Earth’, and ‘Magical Fifa’. This mountainous region is known to charm tourists with its stunning landscape and fertile, green flora, a far cry from the vast barren deserts the rest of Saudi Arabia is. This region is one of the most beautiful and fertile places in the whole of Saudi Arabia.

The mountains have mesmerized travelers and photographers with its dreamy, fog-enveloped mountain tops and terraced landscaping. The terraced hills peppered with houses are a sight you cannot take your eyes off, a real bounty for photography enthusiasts.

Besides the scenic views, Fifa Mountains also offers its visitors a view of ancient fortresses and structures that were constructed to protect the area from invaders.

The terrain here is so rugged that people struggle to move around, especially on narrow paths are that commonly seen here. The residents took on the transportation challenge quite creatively; they crafted hand-made carriages that can be used on high cable lines. The residents of Fifa use the cable system to transport commodities and also to quickly move sick people to health centers.

Sightseeing at Fifa Mountains

Some of the must-visit spots in this area are Valley of Qa’a, Karthah, Thwayei Mountain, Hakamy Mountain, and peak of Al Abseyah.

The Valley of Qa’a is situated 30 kilometers south of Fifa and enjoys a green cover throughout the year owing to the rich soil and abundant water that is available most of the year. You can also see many rock formations here.

Overlooking the valley of Damad and the Fifa area is the Karthah mountain top. To see the lush vegetation in this spot, you need to go a kilometer south of Fifa via an untarred path.

The Thwayei Mountain is one of the mountains of the Fifa region. It is quite steep and treats your eyes to the beautiful Valley of Jarrah.

The Hakamy mountaintop, which lies a kilometer south of central Fifa, overlooks terraced plantations down the mountain and the Valley of Jooh.

The highest accessible peak of the Fifa Mountains is Al Abseyah.

 





































 

사우디 홍해 쪽으로는 원숭이가 많다. 주위 산을 아무리 쳐다봐도 먹을 것도 없는데, 어떻게 생존하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옛 고전에 보면 우리나라에도 원숭이가 살았다고 하던데....

 

 

하산하고 만디를 먹었다. 난 별로였는데 동행자들은 맛도 좋고, 깨끗하다고 한다.

 

오는 길 가에서 사 먹었는데 그냥 녹말가루 맛이었다. 그래도 사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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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번째 아브하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지게 같다




번째는 Al Soudah Park 있는 케이블카를 타려고 갔었는데, 운행을 하지 않아서 그냥 돌아 왔고, 두번째는 두바이 가는 항공을 타기 위해서 아브하공항을 거쳤고, 번째는 드디어 수다 공원의 케이블 카를 타게 되었고, 이번에는 수다 공원의 반대편에 있는 Al Habala National Park 다녀오는 시간을 가졌다. 구글 맵에서 사진을 검색해 보니, 미국의 그랜드캐년 같은 풍경이 보였다.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왔는데, 아주 만족한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우선 정상에 있는 아브하 도시 입구에서 남동쪽으로 길을 따라서 가야 되고, 도중에 위치한 Dalagan Park 탐니아라는 시골 도시를 거쳐서 왔는데, 여기는 사우디가 정말 아닌 하다.

Dalagan Park 주위는 화강암 같은 바위가 가득하고 도시 전체가 평온하고 조용하고 그리고 깨끗하였다. 정말 거주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Dalagan Park 지나서 내려 가면 탐니아라는 조그만 도시가 나오는데, 건물들이 있고, 지금 짓는 집들도 건물의 디자인을 따라서 지어진 하다. 벽을 쌓아 올리면서 삐죽 튀어 나온 것이 있는데, 건물 벽의 강도를 위한 것인지 열전달과 관련이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리고 나의 마음을 트이게 주는 넓은 평온이 있었다. 지상의 낙원과 같은 기분이 든다.

 

 

그리고 도착한 오늘의 최종 목적지 하발라 공원….

입구에서부터성이 저절로 나온다. 정말 미국의 그랜드캐년, 중국의 홍석협을 올리게 한다. 절벽 쪽으로는 철조망을 설치해 놓았는데, 곳곳 그것을 허물고 들어간 곳이 있다.

~~~ 가까이 다가가니 정말 무섭네. 철조망에 몸이 자동적으로 바짝 붙어 버린다. 그리고 멀리서 케이블 카를 보니, 아래로 45 이상으로 떨어지게 되어 있는 같다. 고산지역이라, 숨이 찬다. 케이블 카는 타고 싶은 맘이 들었는데, 오늘은 운행하지 않고 있었다. 당행이다. ㅎㅎ 하지만 아쉽다.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그리고 아브하 시내로 오면 Aseer National Park 근처에 Jorry라는 음식점이 있는데, 그냥 그냥 먹을 만하다. 피자도 괜찮고, Mixed Grill 제법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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