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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티골프레슨7

에필로그 - 레프티골프레슨 이제 Golf lessons for lefties의 모든 레슨은 마무리되었다. 한 장 한 장 번역을 하면서 그 동안에 잊고 있었던 것들, 소홀히 넘어 갔던 것에 대해서 되새겨 보고, 지난 경험들을 다시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도 가졌다. 해외 현장 근무 후, 숙소로 돌아와서 조금의 시간을 할애하다 보니 34장의 레슨이 금방 마무리되었다. 마지막으로 현재 왼손잡이 골퍼들이 처한 현실과 효과적인 연습장 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본다. 현실 하나,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왼손잡이 골퍼로 골프 연습장을 이용하는 것은 제약이 많다. 여러 타석 중에서 왼손골퍼용 타석은 10분의 1도 되지 않기 때문인데, 어쨌던 연습은 완전함을 만들기에 연습장 이용은 필수이다. 티칭 프로들이 티칭하는 곳으로 만들어 놓은 왼쪽 끝 자.. 2018. 7. 12.
24. THE KEY TO SWINGING HARD THE KEY TO SWINGING HARD 의도했던 타깃에서 매우 벗어난 샷을 계속 하게 되면, 그린을 지키기 위해서는 아주 힘찬 스윙에 자신이 없어 진다. 하지만, 어드레스부터 머리를 볼 뒤에 두어 팔로쓰루의 끝의 직전까지 볼 뒤에 머무르게 하면, 원하는 만큼 힘찬 스윙을 할 수 있다. IMPACT PROVIDES THE CLUE 투어 골퍼의 임팩트 시 모습의 사진을 보자. 프로들의 스윙에서 임팩트 때의 모습을 보면 클럽 샤프트와 오른 손은 오른쪽 어깨는 하나의 직선을 만들고 지면과 거의 수직을 형성한다. 클럽 헤드는 지면을 따라서 움직이면서 클럽페이스는 스퀘어를 유지한다. 오른쪽 어깨는 몸통의 바깥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샤프트와 오른팔이 임팩트 시에 바람직한 위치에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머리는 볼.. 2017. 5. 4.
22. SMASH IT THREE-QUARTERS SMASH IT THREE-QUARTERS 괴물 같은 드라이버 샷을 날리기 위한 강력한 스윙은 정확성을 요구하는 어프로치 샷에서는 필요도 없고 문제만 발생시킨다. 미들 아이언 이하 숏 아이언의 짧은 샤프트는 드라이브처럼 많은 거리를 만들어 내는 스윙에 적합하게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만약 숏아이언에서 드라이버 샷처럼 스윙하게 되면 그 결과로 정확도가 떨어지게 된다. 지금까지 표준 지침은 숏 아이언에서는 스윙을 느리게 가져가라고 하지만, 몇몇 프로는 자신의 몸에 느린 스윙이 몸에 길들여 지면 안 된다고 한다. 여기에 스윙을 느리게 가져가지 말고 그 대신에 스윙을 짧게 하는 대안이 있다. 6번 이하 미들이나 숏 아연에서 3/4(쓰리쿼터) 스윙은 더욱 정밀하고 절제된 동작으로 볼을 충분히 쳐 낼 수 있다... 2017. 5. 3.
18. THE STRAIGHT-BALL TAKEAWAY THE STRAIGHT-BALL TAKEAWAY 만약 드라이브 샷에서 볼의 비거리는 만족한 수준인데 좌우로 페어웨이를 벗어나게 되는 경우 한두 타 정도의 스코어는 쉽게 잃을 수 있다. 비거리와 방향성을 모두 잡을 수는 없을까? 여기에 백스윙의 시작인, 부분인 클럽을 뒤로 빼는 동작, 즉 테이크어웨이의 약 45cm의 동작에 집중해 보자. 많은 골퍼들에게 클럽이 임펙트 시에 볼에 다가가는 모습은 테이크어웨이시 뒤로 클럽을 빼는 동작을 반대로 가져가는 모습과 같다. 즉 테이크어웨이 동작과 같은 모습으로 클럽은 볼에 다가가서 타격이 이루어 진다고 보면 된다. 강한 타격을 구사하는 파워 골퍼의 특징 중 하나는 테이크어웨이를 시작하면서 타깃라인의 안쪽으로 드라이브를 날카롭게 잡아 당기는 경향이 있다. 결과적으로 인.. 2017. 5. 1.
15. LOCATE YOUR INFLEXIBILITY LOCATE YOUR INFLEXIBILITY(유연성을 찾아보자.) 평소 운동부족이나 매년 먹는 나이로 인하여 골퍼들의 유연성은 계속 떨어진다. 이렇게 유연성이 떨어 지면 비거리의 손실을 가져온다.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떨어진 유연성으로 인한 비거리의 손실을 보상을 만들 수 있을까? 자신의 스윙을 관찰해 보고 자신에게 하나의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시작해 보자: ‘예전보다 나는 어느 곳에서 유연성이 사라지고 있는가?’ 만약 자신의 몸통회전(척추) 유연성인가? 아니면 양팔에서 유연성을 잃어버렸는가? 이 두가지는 서로 다른 방법으로 교정을 해야 한다. 즉 서로가 다른 방법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간단한 테스트로 어떤 곳에서 유연성이 결핍되어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교정을 할 수 있는.. 2017. 4. 29.
9. 페이드 샷을 날려 보자. 저번에는 슬라이스 샷을 드로우로 바꾸는 것을 알아 보았다. 이번에는 슬라이스를 페이드로 바꿔보자. TURN YOUR SLICE INTO A FADE 만약 비거리가 문제가 되지 않는 골퍼에게는 페이드 구질은 아주 훌륭한 샷이 된다. 그러나 주의도 기울이지 않는 이 페이드 샷은 슬라이스로 바꾸어 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페이드가 슬라이스로 바뀌게 되면, 그 슬라이스 샷은 점점 더 많은 문제점을 만들어 그것을 다시 교정하는 것을 더욱 힘들게 만든다. 약한 페이드 샷을 구사하기 위한 몇 가지 체크 포인트에 대해서 알아 보자. CHECK YOUR GRIP 파우어 히터의 경우 자주 발생되는 악성의 훅을 막기 위해서 양손을 클럽의 오른 족으로 돌려서 약한 그립을 잡는 버릇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렇게 오른쪽으로.. 2017.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