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 SAND SHOTS

 

 

그린 어프로치 샷이 샌드벙커로 날라가 버리는 것은 파세이브를 힘들게 만드는 샷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골프 구력이 쌓이게 되면 근린 주변의 러프에 파 묻힌 볼보다는 모래위에 있는 볼이 더 편하게 느껴진다.  

 

어쨌던 페어웨이에서 웨지로 하프스윙을 하는 것처럼 부드럽고 안정된 Easy Sand shot으로 파 세이브를 할 수 있는 확률을 높여 보자.  

 

쉬운 샌드샷의 열쇠는 좀 더 적은 모래를 떠 내는 것에 있다. 그렇다고 해서 볼과 좀 더 가깝게 접촉하는 것이 아니라 좁은 각도로 공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자신의 셋업을 수정해 해 보자.


 





 

우선 오픈된 클럽페이스를 보정하기 위해서 타깃의 너무 오른 쪽으로 스탠스를 취하곤 하는데 너무 오른쪽으로 향한 스탠스를 취하지 말아야 한다. 클럽 페이스를 오픈하여 페이스가 타깃의 왼쪽을 향하게 하고 볼은 자신의 앞 발 선상에 두어야 한다. 그리고 스탠스한 라인을 따라서 부드러운 스윙을 만들고, 임펙트를 통과하면서도 블래이드가 오픈된 상태가 유지되게 단단히 클럽을 잡아주어야 한다. 모래 속으로 파고들지 말고 표면에서 볼을 떠 올린다는 느낌을 가져야 한다. 이것이 제대로 되었다면, 볼은 내려 앉으면서 바로 정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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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PGA 프로 마이크위어의 스윙입니다.)

 

벌써 몇년이 지났을까? 2000 년 중반에 CNN, Sports illustrate에서 Lessons for Lefties라는 섹션이 있었다. 그 당시 번역한 것을 다시 정리하여 올려 봅니다. 물론 지금은 아예 삭제되어 찾아볼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다시 정리하면서 기본을 다시 점검하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모두 8개의 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어드레스(Address)

    완벽한 자세

    그립 잡는 법

    손이 위치하는 라인

    어깨의 정렬

    곧 바른 샷을 위한 셋업

    그립의 정렬

 

2.    폴트(Faults)

    3/4 스윙을 해 보자.

    바나나 샷

    슬라이스를 페이드로 바꿔보자.

    꼭 피해야 할 잘못된 스윙

    손에 잡힌 굳은 살

    엔드 캐스팅

 

3.    힘의 근원

    힘의 근원

    그립 조정

    유연성

 

4.    숏 게임

    칩샷

    깔끔한 칩샷과 피치샷

 

5.    풀 스윙

    테이크 어웨이

    손목의 파우어를 키워보자.

    지면과 평형을 유지하자.

    Laid-off vs. Crossing

    3/4 스윙

    왼다리의 고정

    견고한 스윙의 열쇠

    완벽한 손목의 코킹 방법

    아이언 샷

 

6.    퍼팅

    칩핑에 사용되는 다양한 클럽

    스트로우크

    퍼팅 그립

 

7.    샌드벙커에서 플레이

    V & U 스윙을 알아보자.

    샌드 벙커의 경사지에서 스윙

    이지 샌드 샷

 

8.    트러블 샷

    경사지에서 스윙

    오른손 잡이 스윙이 필요할 때

 

 

 

(아래 사진은 버바왓슨의 스윙 폼입니다. 예전에 골프다이제스트에서 퍼 왔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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