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 YOUR V's AND U's

 

그린 주변에 도사리고 있는 샌드 벙커에서의 플레이를 알아보자.

골프를 처음 시작했을 때, 샌드 벙커에 볼이 들어가는 것보다 더 안 좋은 상황은 없을 것이다. 두어 번 샷을 해야 겨우 빠져나오거나, 볼을 잘못 타격해 그린을 훌쩍 넘어 워터헤져드나 OB로 볼을 날려 버리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리고 좀 더 익숙해지면 한번에 볼을 꺼 집어 내는 횟수가 많아지고 운 좋게 홀컵에 볼이 붙으면 파를 기록하기도 한다. 그리고 더 경험이 쌓이고 구력이 많아 지면 홀컵에 더욱 더 가깝게 볼을 붙이는 시도를 하게 된다.

 

자 그러면 그린주변의 샌드 벙커에서 샷 플레이를 알아 보자.

전통적인 지침에는 샌드 벙커에서는 팔로쓰루를 완벽하게 끝까지 자신 있게 가져가라고 한다. 볼을 직접 타격하는 것이 아니라 볼이 놓여 있는 부근의 모래를 퍼 내기 때문에 스윙을 중단하면 볼은 다시 벙커에 머무르게 되기 때문이다. 벙커에서 샌드 샷은 볼이 아래에 있는 모래에서 폭발해서 그 반응으로 튀어 오르는 익스틀로젼 삿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볼이 놓여 있는 상황과 남은 홀컵의 거리에 따라서 U 혹은 V 형태의 스윙을 해야 한다. 이 폭발 샷을 마스트하면 보기를 기록할 수도 있는 홀을 파 세이브로 마무리할 수 있다.

 

 

SHORT EXPLOSION: PICTURE A "V"

 

대부분의 골퍼들은 샌드 벙커 샷에서 타격한 볼이 너무 멀리 도망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매우 짧은 폭발적인 샌드 샷에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결과적으로 자신이 없어져 망설이는 스윙이 되어 클럽 스피드가 가속되지 않고 감속되어 미스 샷이 발생이 되곤 한다 그리고 볼을 홀컵에 가깝게 가져가려는 희망을 포기하고 우선 홀 근처 어디라도 그린 위의 안전한 장소로 그냥 날려 보내곤 한다.

이렇게 벙커에서만 벋어 나려는 의도를 버리고 볼을 어떻게 홀컵에 가깝게 가져갈 것인 것 이어지는 방법으로 연습해 보자.

 

 




샌드 웨지나 60도 웨지을 들고, 먼저 클럽 페이스를 완전히 오픈 시켜 곧바로 페이스가 하늘을 향하게 한다. 일반적인 샌드 샷처럼 스탠스를 오픈시키고, 볼은 오른 쪽 발꿈치 바로 앞쪽 선상으로 위치시킨다. 그리고 다만 두발의 간격은 어깨보다 좁게 가깝게 둔다. 볼이 높게 떠오르고 짧은 거리를 비행할 수 있는 V의 궤도로 클럽헤드가 아래로 가서 다시 위로 올라오는 스윙에 집중을 해 보자.

 

볼 뒤 2인치를(5cm) 타격해서, 클럽헤드가 가파르게 위로 그리고 아래로 움직이는 경로인 오직 큰 V자를 만드는데 집중해야 한다. 그러나 V자의 끝까지 피니쉬를 완전하게 하기 위한 팔로쓰루는 필요 없다. 그리고 모래를 통과하는 클럽에 힘을 실어 주는 것에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볼 뒤쪽으로 클럽이 다가 갈 때, 확실한 가속만 해 준다면 짧은 궤도로 가파른 스윙을 만들어 내는데 충분한 힘이 발생되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V자 스윙은 에그플라이처럼 볼이 움푹 들어간 경우에 매우 효과적인 스윙법이다.

 


 

 

LONG EXPLOSION: PICTURE A "U"

 

좀 더 얕고 원심력으로 쓸어 나가는 스윙은 큰 U자를 그리는 긴 폭발적인 샌드 샷이 필요하다.

 

 




 

좀 더 로프트가 낮은 피칭 웨지를 페이스를 열어 사용하면, 더 낮고 멀리 날라가는 샷을 만들어 낸다. 양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약간 오픈된 스탠스를 취해야 한다. 그리고 낮고, 얕은 U자의 패스를 따라서 백스윙을 하고, 볼에서 1인치 뒤를 클럽이 파고들어가면서 U자로 쓸어 지나가면 낮고 긴 샌드샷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이 경우에는 팔로쓰루가 중요하다. 의도한 낮고 멀리 보내는 볼을 만들기 위해서는 클럽이 모래를 통과한 후에 완전한 피니쉬를 해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페어웨이 벙커는 물론 다른 스윙을 해야 한다.

벙커 턱이 높지 않다면 페어웨이 벙커에서는 한 클럽 더 긴 클럽으로 볼부터 컨택하여 깨끗하게 쳐 내야 한다. 벙커가 너무 높거나 안 좋은 위치에 볼이 놓여 있으면 피칭 웨지 보다 짧은 클럽으로 페어웨이로 볼을 꺼집어 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욕심내면 한두 타수 더 손해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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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PER IRONS

 

일반적으로, 잘못된 스윙 동작은 숏게임의 아이언 플레이에서 명백하게 나타난다. 숏게임에서 아이언 샷이 자신이 없어지면 스코어는 계속 늘어나면서, 기준타를 기록한 그린은 줄어들게 된다. 이것은 미들, 숏 아연의 어프로치 샷에서 볼과의 견고하고 깔끔한 접촉이 잘 되지 않는데 원인을 찾을 수 있다. 그린에 떨어진 볼은 클럽별 Carry 거리와 Run 거리는 자기의 계산과 정확히 맞아 떨어져야 좋은 스코어를 낼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스윙에 긴장이 풀어져 뒷 땅을 치거나 그냥 쓸어 쳐서 홀 컵이 아니라 그린을 미스하는 횟수도 증가하게 된다. 이제 느슨해진 나사를 단단히 조이고 여기에 어프로치 샷에서 어떻게 몸통의 꼬임을 확고히 하고, 어떻게 볼에 견고한 느낌으로 접촉하는지 알아보자.

 


 

 

TRAPPING

 




 

견고한 아연 샷의 열쇠는 아이언 헤드로 볼을 감싸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다. , 조금 하향 경로로 볼과 접촉해서 클럽 페이스가 잔디 위에 있는 볼을 떠 내는 것이다. 이렇게 스윙을 하게 되면 처음에는 낮은 구질로 날라가다가 그린에 도달되기 지기 전에 볼은 높게 올라가게 되어 부드럽게 떨어진다. 작고 좁은 디봇이 형성되어야 한다. 그 얇은 잔디를 떠낸 디봇은 클럽 헤드가 안쪽에서 볼에 접근하면서 하강 타격이 만들어 졌다는 것을 말해 준다. 어프로치 샷에서 이러한 타격이 이루어 지지 않는 다면 일반적으로 두 가지의 잘못된 스윙이 있을 수 있다. 첫째, 볼을 너무 앞에 두어 볼을 쓸어 치는 경우와 양손이 볼보다 너무 앞서게 된 상태에서 타격이 되어 결과적으로 클럽의 로프트가 낮아지게 만드는 경우이다.

 

 


 

STAY ON TOP OF THE BALL


 

훌륭한 견고한 아이언 샷의 몸통은, 백스윙에서 몸 통은 볼 뒤쪽으로 약간 움직이고, 반대로 다운스윙에서 볼의 앞쪽으로 조금의 움직임을 가지면서 스윙이 이루어 지는 동안에 볼 위 중앙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어떤 불필요한 움직임이 없는지 확신하기 위한 체크리스트를 가지고 점검하면서 스윙을 해 보자.

 

 

 

1.     어드레스: 숏 아이언에서는 일반적으로 양 발에 균등하게 체중을 실어야 하지만 오른 발 쪽에 조금 더 실어도 된다.

 

2.     백스윙: 오른 발을 지면에서 들리지 않게 평평하게 유지하면서 등을 타깃으로 돌려보자. 몸통은 스윙의 탑에서 볼 바로 위에 머물러 있으면서 왼쪽 다리와 엉덩이는 몸통을 단단히 고정시켜야 한다.

 

3.     다운스윙: 회전의 룰이 있다. , 오른 쪽 엉덩이를 스윙에 방해가 안되게 비켜 주고, 임펙트 후에 양손이 타깃의 오른쪽으로 스윙되게 놓아 두자. 체중이 오른 발에 실리면서 곧게 일어선 자세로 피니쉬를 가져 가자.

 


 

 

 

DRILL: DOWNHILL LIES




 

볼의 위에서 몸통을 잡아 두는 것을 익히기 위해서는 앞발이 뒷발보다 낮은 경사진 곳에서 볼을 두고 연습스윙을 하고 난 뒤에 볼을 때려 보자.

경사지에서 몸을 볼 위에 고정을 시키면 그 경사는 자연적으로 몸통을 공 바로 위에서 유지되도록 한다. 그리고 다운스윙이 시작되면 몸통이 타깃으로 미끄러지게 하는 동작보다는 꼬여진 몸통을 풀게 만들고, 클럽 헤드는 하향 타격으로 볼에 견고한 접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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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는 슬라이스 샷을 드로우로 바꾸는 것을 알아 보았다. 이번에는 슬라이스를 페이드로 바꿔보자.

 

TURN YOUR SLICE INTO A FADE

 

만약 비거리가 문제가 되지 않는 골퍼에게는 페이드 구질은 아주 훌륭한 샷이 된다. 그러나 주의도 기울이지 않는 이 페이드 샷은 슬라이스로 바꾸어 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페이드가 슬라이스로 바뀌게 되면, 그 슬라이스 샷은 점점 더 많은 문제점을 만들어 그것을 다시 교정하는 것을 더욱 힘들게 만든다. 약한 페이드 샷을 구사하기 위한 몇 가지 체크 포인트에 대해서 알아 보자.

 

 

CHECK YOUR GRIP

 

파우어 히터의 경우 자주 발생되는 악성의 훅을 막기 위해서 양손을 클럽의 오른 족으로 돌려서 약한 그립을 잡는 버릇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렇게 오른쪽으로 돌려 잡는 약한 그립은 클럽페이스가 수직으로 임펙트 되는 것을 어렵게 만들어 결과적으로 헤드의 페이스가 왼쪽으로 오픈된 상태에 볼을 타격하여 슬라이스 샷이 발생된다. 훅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으로 선택한 약한 그립은 이렇게 또 다른 문제점을 만들어 버린 경우가 되었다.

 

이것을 염두에 두고 그럼 그립을 점검해 보자. 오른 손등과 왼손 손바닥이 타깃을 향하도록 뉴트럴 포지션에 양손을 놓고, 오른 손을 감싼 왼손의 엄지와 검지가 이루는 V홈이 왼쪽 어깨를 향하는지 확인해 보자.

 

 


 



 

 

LINE UP A LITTLE RIGHT

 

많은 골퍼들의 나쁜 버릇 중에는 너무 지나치게 타깃의 오른 쪽이나 왼쪽을 향하게 셋업을 하면서 볼을 휘어지게 치려고 한다는 것이다. 만약 슬라이스가 심하게 나는 골퍼는 의도적으로 타깃의 오른쪽으로 겨냥하고 샷을 하게 되는데, 이렇게 오른 쪽을 겨냥하는 이런 충동에 맞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교정하기가 더욱 더 어려워진다.

 

먼저 클럽페이스의 리딩 에지를 타깃과 수직하게 셋업하자. 신중하게 발, 무릎, 히프 그리고 어깨를 타깃라인의 약간 오른 쪽으로 오픈하여 정렬해 보자. 동료 골퍼에게 자신의 정렬이 조금 오른쪽을 가리키고 있는지 물어보고 확인하자. 슬라이스를 교정하려고 할 때, 올바르게 정렬하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DON'T CUT IT

 

일단 약간 오른쪽의 정렬을 하였다면 그 정렬을 기준으로 평소 하던 스윙을 해 보자. 백스윙에서는 클럽을 바깥쪽으로 집어 들어 올리지 말고, 다운 스윙에서는 클럽헤드를 아웃사이드 인의 경로로 조작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스윙이 오른쪽으로 정렬한 몸의 평면을 통해서 이루어 진다면 클럽헤드는 타깃라인의 조금은 아웃사이드에서 인사이드로 움직이게 되면서 볼과 접촉을 만들게 된다. 그리고 난 뒤에 클럽페이스가 볼에 수직하여 접촉하게 되면, 그 샷은 타깃의 약간 오른 쪽으로 시작되어 약간 왼쪽으로 내려앉는 바람직한 페이드 샷을 만들게 된다. 즉 약간의 오픈된 스탠스에서 클럽페이스는 약간의 Out to In의 경로로 볼에 접근하여 스퀘어하게 타격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그립과 정렬 각도를 신중히 확인하면서 연습해 보자. 그러면 일관되게 제어된 페이드 샷을 매 경기마다 날릴 수 있게 되고 자신의 향상된 스코어를 확인할 수 있다. 평균 이상의 비거리를 가진 골퍼에게 약간의 페이드보다 더 좋은 샷은 없다. 볼은 타깃의 오른쪽이나 왼쪽을 많이 벗어나지 않고 구름도 적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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