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PLAYER'S NEMESIS: DOWNHILL LIES

 

페어웨이에 놓여 있는 볼 중에 가장 스윙하기 까다로운 경우는 어디일까?

아주 훌륭한 골퍼에게도 힘든 경우가 있는데 그곳은 바로 다운힐 라이에 볼이 놓인 경우이다. 난 아직까지도 어렵고 버겁다. 특히 파 5홀의 두번째 샷에서 유틸리티나 우드를 잡아서 두 온그린을 노려야 하는데 볼이 다운힐 라이에 있다면 과감하게 안정적인 플레이 모드로 돌아서는 것이 스코어에 도움이 되었다. 괜한 욕심을 부려서 볼은 100미터도 진전하지 못하게 되고, 페어웨이 벙커로 볼을 날려 버리거나 좌우의 워터헤져드로 볼이 날라가 버리는 경우도 발생이 되었다.

 

평지에서는 볼과 클럽의 견고한 컨택을 만들어 내지만 다운힐 라이에서는 평지와 같이 쉽지마는 않다. 다운힐 라이에서는 경사로 인하여 볼의 접촉이 달라지기 때문에 최고의 골퍼 조차도 당황하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 만들어진다. 하지만 경험으로 얻은 몇 가지 방법을 적용하면 다운힐라이에서 타격의 일관성을 가질 수 있다.

 

 

BALL BACK IN STANCE

 

다운힐 경사를 보정하기 위해서는 가파른 다운스윙을 타격 구역으로 가져가야 한다. 비교적 완만한 다운 경사에서는 평지에서의 일반적인 스탠스보다 볼을 3인치(75mm) 뒤쪽에 놓고 스윙 해야 하는데 이것은 가파른 다운 스윙에 필요한 각도를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렇게 스윙을 하면 클럽의 로프트가 낮아진 다는 것에 주의 해야 한다. 예를 들면, 7번 아이언은 5번 아이언의 로프트로 바뀌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DON'T HIT LESS CLUB

 

하지만 내리막 경사로 인하여 낮아진 로프트 때문에 클럽을 짧게 바꾸지는 말아야 한다.그 이유에 대해서 알아 보자.

 

첫째, 다운힐 라이에서는 하향 타격을 촉진하고 클럽의 최상의 조절을 위해서 3/4 쓰리쿼터 스윙을 해야 한다.

둘째, 보다 더 제어된 스윙을 위해서 그립을 짧게 잡는 것 또한 좋은 선택이 된다.

셋째, 이지 스윙을 하자. 스윙을 쉽게 가져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경사지에서는 스퀘어 클럽페이스의 편차가 증대되기 때문에, 스윙을 더 쉽게 가져가면 임펙트시, 클럽 페이스가 수직으로 되는 최대의 가능성을 제공한다.

 

위의 세가지 이유로 감소된 로프트를 보상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BACKSWING: STAY COMPACT

 

다운 힐 라이에서 실수는 거의 보상받을 수 없기 때문에 백스윙에서 자신의 무게 중심을 옮기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어드레스시에 자신의 체중을 왼다리에 고정시키고 양 어깨의 라인은 다운힐 경사와 같이 평평하게 두고, 간결하게 백스윙을 시작하면서 체중이 이동되지 않도록 유지하자. 양 팔로 클럽을 뒤로 가져가면서 어깨의 회전은 줄여 준다. 자신이 볼 뒤쪽으로 많이 이동되지 않았다는 느낌을 가져야 한다. 백스윙의 톱에서는 그립을 감싸고 있는 양손은 왼쪽어깨보다 높아지지 않도록 하고, 클럽 샤프트는 지면과 평행한 라인에 많이 못 미쳐야 한다. 즉 일반적인 탑스윙의 자세가 아니라 쓰리쿼터 자세보다 더 작은 스윙이 만들어져야 한다.

 

 

DOWNSWING: SMOOTH EXTENSION

 

다운힐 라이에서는 일반적인 샷처럼 견고한 스윙으로 볼을 때려 내겠다는 생각은 접어두자. 백스윙처럼 부드럽고 조절된 다운스윙을 해야 한다. 만약 이것을 무시하고 평지에서 이루어지는 샷처럼 볼을 견고하게 임팩트를 하려고 하면 미스샷을 만들어 대가를 치르게 한다.

 

여기에 더 좋은 안이 있다. 자신의 몸 전체가 경사를 따라서 움직인다는 느낌 없이, 상체는 유지된 상태로 자연적으로 체중이 오른 발로 이동하게 내버려 두고, 클럽헤드를 볼 뒤쪽으로 떨구어 보자. 그냥 중력이 스윙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하면 부드러운 스윙을 유지하는 좋은 방법이 된다. 임펙트를 통과하면서, 양팔을 언덕의 아래로 가능한 멀리 뻗어 주는 것에 주의 하면서, 클럽이 타깃을 향하게 팔로쓰루가 이루어 지도록 하자. 다운 힐의 아래 쪽으로 상체를 이동하지 않은 상태에서, 양팔을 길게 뻗어 주면 줄수록, 클럽페이스를 타깃에 수직으로 더 오래 동안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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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D OFF" vs. "CROSSING THE LINE"

 

스윙의 Top에서 클럽 샤프트가 어디를 가리키는지 점검해 보자. 누군가 자신의 왼편에서 스윙의 톱에서 클럽이 "laid off" 혹은 "crossing the line"이라고 말해 준다면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직접 볼 수 없는 동작을 있는 그대로 말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 이 두가지 즉, 여기서 이 두 가지 어구, "laid off" 혹은 "crossing the line"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알아보자.

 


 



 

완벽한 스윙은 백스윙의 톱에서 클럽 샤프트는 타깃을 바로 가리켜야 한다. 그것은 클럽이 올바른 평면상에 있고 올바른 궤도로 타깃라인을 따라서 클럽이 정확하게 접근하면서 임펙트 되는 위치에 있다는 것을 말한다. 만약 클럽 샤프트가 타깃의 오른 쪽을 가리키고 있으면 "laid off." 왼쪽을 가리키고 있으면 "crossing the line."이다.

 

 

 

LAID OFF

 

백스윙 Top에서 샤프트가 타깃의 오른쪽을 가리키고 있는 ‘laid-off’ 포지션에서는, 스윙의 궤도는 아웃에서 인사이드로 형성이 되면서 임펙트가 이루어 진다. 만약 임펙트시 클럽이 열려 있으면, 슬라이스가 나고, 페이스가 아웃인의 스윙 궤도에 수직되게 놓여 지면, 오른 쪽으로 풀(full)이 난다.

 


 

 

laid-off’의 경우는 아래의 이유 때문에 발생된다.

 

l  양팔로만 백스윙 단계에서 클럽을 들어 올리는 경우

l  몸통 회전이 줄어든 경우나 제한된 경우

l  오른 손 그립을 약하게 잡은 경우 (클럽에서 시계방향으로 치우치게 잡은 경우)

 

 

 

CROSSING THE LINE

 

이 스윙은 중대한 결점은 아니다. 하지만 그냥 내버려두면 큰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 이 포지션에서 다운 스윙이 이루어지면 인사이드 패스로 임펙트로 다가가기 때문에 가끔씩 좋은 Draw shot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따라서 스윙의 Top에서 샤프트의 방향이 왼쪽을 가리키는 정도가 과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없지만, 어느 정도를 넘어서는 Cross-the line의 자세는 다운스윙에서 몸통의 회전보다는 몸통 자체가 앞 뒤로 흔들리게 되고, 스윙 톱에서 왼 팔꿈치는 매우 높이 위치하기 때문에 다운 스윙에서 제대로 옆구리 쪽으로 떨구기 힘들어 날라 다닌다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다. 스윙 톱에서 다운스윙이 시작되면서 가장 먼저하는 일은 체중을 이동하면서 양손을 바로 아래 쪽으로 떨구는 일이다.

 

 


 

 

어쨌던 이 두 가지 포지션은 과도한 톱스윙이 다운 스윙으로 연결되어 아웃 투 인의 스윙궤도를 만들어 슬라이스나 풀(Pull) 샷을 발생하게 한다. 백스윙에서는 몸통 회전에 집중하고, Top에서는 왼쪽 팔꿈치를 몸과 가까이 유지하면서 백스윙을 시작하자.

 

 

 

 

CRISPER CHIPS AND PITCHES

 

그린을 공략하는데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거리는 각 골퍼마다 다를 것이다. 나의 경우는 75미터 정도를 가장 선호한다. 왜냐하면, 퍼터만큼이나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럽인 58도 웨지의 풀스윙 거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샷도 그린을 미스하여 벙커로 들어가거나 그린 옆의 러프로 볼을 날려 버리는 경우가 많다. 또한 40-50미터의 어중간한 거리는 풀스윙의 거리보다도 더 부담을 준다. 많은 골퍼들이 느끼겠지만 Full swing보다는 70%, 80%의 힘으로 볼을 때리는 거나 좀 짧게 내려 잡고 스윙을 하는 것이 더 어렵게 느껴진다.

어쨌던 100미터 이내의 경우에는 남은 거리에 따라서 피치샷과 칩샷을 통해서 홀컵에 가능한 가깝게 볼을 붙여야 한다. 너무 두껍게 치거나 얇게 치면 잘해봐야 보기를 기록한다. 그럼 어떻게 피치샷과 칩샷에서 클럽을 견고하게 볼에 접촉을 만들어 원하는 결과를 내는지 알아보자. 뒷땅이나 볼의 대가리?를 치는 일이 없도록 하자.

 

 

DOWNWARD BLOW PREVENTS FAT SHOTS

 

그린을 앞둔 짧은 거리에서 두꺼운 샷이 나오면 원했던 타깃에 크게 못 미치게 되어 또다시 리커버리 샷을 만들어야 한다. 이 두꺼운 Fat shot이 만들어지는 원인 중의 하나는 의도적으로 볼의 밑부분을 타격하여 공을 하늘 높이 날려 버리겠다는 생각 때문이다.

 

짧은 거리를 남겨 둔 곳에서 볼을 높이 띄우기 위해서는, 자신의 풀스윙과 같은 방법으로, 먼저 클럽의 로프트를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 로프트에 따라서 볼은 떠 오른다는 믿음을 가지고, 클럽헤드는 반드시 하향 타격으로 볼에 먼저 접촉을 하도록 하자.


 


 

 

먼저, 자신의 Setup이 하향타격으로 견고하게 볼을 칠 수 있는 자세를 촉진하는지 확신하자. 볼의 위치는 오른쪽 발꿈치를 앞지르지 않게 하고, 스탠스는 일반 샷보다 양 발사이의 간격을 좁혀야 한다. 칩샷의 경우에는 양 발의 뒤꿈치 사이는 75mm, 피치샷의 경우 150mm 정도가 되게 한다. 또한 클럽 헤드 컨트롤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샤프트를 짧게 잡아보자. 양손은 볼보다 뒤에 두지 말고, 조금 앞에 두거나 아니면 같은 선상에 위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시선은 공의 뒤쪽이 아닌 앞에 두어야 하고, 양손이 클럽헤드를 이끌어서 임팩트 존을 통과하게 그냥 내버려 두어야 한다. 일부러 조작하려고 하는 유혹에 빠지면 안된다.

 

 

CROUCH MORE TO STOP THINNED SHOTS

 

얇은 칩샷과 피치샷은 클럽헤드의 리딩 에지가 볼의 중심선의 바로 밑을 타격했을 때 발생하는데 일반적인 샷보다 볼은 낮게, 강하게 그리고 멀리 날라간다. 만약 그린 뒤쪽으로 벙커나 워터헤져드가 있다면 순식간에 2타 이상을 잃어버리게 된다. 이 얇은 샷은 풀 샷에서 발생되는 얇은 샷과 같은 원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백스윙을 지나서 다운스윙으로 이어지면서 팔로쓰루 때 상체가 일어나게 되면, 다운 스윙의 원호가 들어 올려 지게 되어 클럽의 리딩 에지가 잔디를 파고들지 않고 공의 중앙 부분을 타격하면서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스윙 중에 상체가 일어서는 이유는 어드레스에서부터 너무 몸이 곧게 펴져서 발생한다. 무릎과 허리를 좀 더 구부려서, 좋은 움츠린 자세를 가져야 한다. 체중은 양 발의 발꿈치, 발끝 그리고 복숭아 뼈 안에서 균형을 유지해야 해야 한다. 자신의 턱을 선반 위에다가 고정시켰다고 생각하고, 백스윙을 하고 팔로쓰루 가져가면서 클럽 헤드가 절대로 들리지 않도록 고정해 보자. 또한, 볼은 너무 뒤쪽에 놓지 말고, 스탠스 중앙과 오른쪽 뒤꿈치 앞 사이에 위치하도록 한다.

 

 



 

RIGHT HAND ONLY DRILL:

 

비록 가까운 거리에서 구사하는 짧은 샷에서는 짧은 스윙을 요구되지만, 그런 경우에서도 가능한 최대한으로 클럽페이스를 컨트롤 해야 한다. 클럽페이스를 제대로 컨트롤하고, 좋은 느낌을 가지지 위해서 오른 손만 사용해서 클럽을 짧게 쥐고 칩샷과 피치샷을 연습해 보자.

 


 



몇 개의 볼을 치고 난 후, 양손으로 샷을 날려 보자. 그러면 클럽 컨트롤에 있어서 더욱 날카롭고 확신에 찬 새로운 느낌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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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CASTING

 

비거리를 증대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몸의 체형에 따라서 그 방법도 다양한데, 아마츄어 골퍼가 낼 수 있는 비거리는 손목의 릴리즈를 지연하지 않고는 한계가 있다. 그리고 공을 멀리 날려 보내기 위해서는 큰 키나 근육질의 몸매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프로와 아마츄어 골퍼 중에서 장타를 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다운 스윙에서 릴리즈를 늦게 가져간다는 것이다. 실제로 프로골퍼들의 동영상을 정지화면으로 보면 양손이 엉덩이 높이에 왔을 때에도 클럽 샤프트와 오른 팔사이의 각이 90도로 형성된 손목의 코킹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게 최대한 유지된 손목의 코킹은 방아쇠나 쥐덫처럼 순식간에 최대의 스피드로 클럽헤드를 재빨리 임펙트로 연결시킨다. 반면에 거리가 나지 않는 골퍼들의 공통점 중에 하나는 손목이 너무 경직되었다는 것이다. 흐르는 강물처럼의 영화에서 플라이낚시나 요즘 유행인 선상에서 파핑 낚시에서 루어를 힘 안들이고 멀리 보낼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코킹을 풀지 않고 늦게까지 유지하는 것이다. 너무 빠른 릴리즈로 너무 경직된 스윙으로는 클럽헤드의 스피드의 손실뿐만 아니라 하향타격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우드 샷의 경우에는 두껍게 칠 수는 있지만 비거리는 매우 짧게 되고, 그 스윙이 평평하게 쓸고 지나가는 성질 때문에 깔끔한 아연샷은 구사하기 어렵게 된다.

 

 

FOCUS ON THE LEFT HAND

 

손목의 꺾임의 풀림을 지연하는 열쇠는 왼손에 있다. 백스윙의 탑에서는 반드시 코킹을 유지하고 있어야 하며 다운 스윙 동안 가능한 마지막 순간까지 코킹을 유지해야 한다. 하지만 왼 손목은 유지할 정도의 힘만 들어가야 한다. 너무 많은 힘은 오히려 임팩트 타임을 놓치고 비거리 손실도 많이 보게 된다.

 


 

 

왼손의 코킹의 감각을 익히기 위해서는 똑바로 서서 마치 누군가와 악수하는 것처럼 왼팔을 앞으로 뻗어 준다. 그리고 엄지가 가슴을 향하도록 손목을 구부려 준다. 바로 이것이 완전히 손목이 꺾인 (코킹된) 자세이다. 그리고 오른손을 가져가서 가상의 그립을 잡으면, 바로 이것이 백스윙의 탑에서 형성되는 완전한 손목의 꺾임이 된다. 처음에는 클럽 없이 양손으로 연습스윙을 하고 난 다음 클럽을 가지고서 연습 스윙을 하면서 어떻게 왼쪽 손목이 꺾이고 또한 손목이 풀리는 지 느낌을 가져보자.

 

 

PULL THE CLUB

 

가능한 한 왼손의 콕을 가능한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운 스윙에서 타깃라인을 따라서 클럽의 그립 끝을 잡아당긴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그립의 끝이 타깃라인을 향하게 유지시키면서 타깃으로 그립을 많이 끌고 갈수록 손목이 풀리는 시점에서 임펙트까지의 시간은 더 짧게 된다. , 가능한 늦게 손목의 콕을 늦출 수 있다는 것이다.

 

 

DRILL: CROSS- HANDED GRIP

 

야구그립 즉, 10개의 모든 손가락을 사용하는 손을 교차하는 그립으로 5번 아이언으로 연습을 해 보자. 왼손은 오른손을 감싸면서 보다 위에 위치하기 때문에 오른 손목보다 더 빨리 꺾임이 형성되며, 콕이 풀릴 때에 그 풀림을 저항한다. 다운 스윙 때 가능한 한 오랫동안 왼손의 콕을 유지해 보면서 스윙을 해 보자. 하향타격과 지연된 손목의 콕의 릴리즈에 대한 새로운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캐나다 PGA 프로 마이크위어의 스윙입니다.)

 

벌써 몇년이 지났을까? 2000 년 중반에 CNN, Sports illustrate에서 Lessons for Lefties라는 섹션이 있었다. 그 당시 번역한 것을 다시 정리하여 올려 봅니다. 물론 지금은 아예 삭제되어 찾아볼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다시 정리하면서 기본을 다시 점검하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모두 8개의 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어드레스(Address)

    완벽한 자세

    그립 잡는 법

    손이 위치하는 라인

    어깨의 정렬

    곧 바른 샷을 위한 셋업

    그립의 정렬

 

2.    폴트(Faults)

    3/4 스윙을 해 보자.

    바나나 샷

    슬라이스를 페이드로 바꿔보자.

    꼭 피해야 할 잘못된 스윙

    손에 잡힌 굳은 살

    엔드 캐스팅

 

3.    힘의 근원

    힘의 근원

    그립 조정

    유연성

 

4.    숏 게임

    칩샷

    깔끔한 칩샷과 피치샷

 

5.    풀 스윙

    테이크 어웨이

    손목의 파우어를 키워보자.

    지면과 평형을 유지하자.

    Laid-off vs. Crossing

    3/4 스윙

    왼다리의 고정

    견고한 스윙의 열쇠

    완벽한 손목의 코킹 방법

    아이언 샷

 

6.    퍼팅

    칩핑에 사용되는 다양한 클럽

    스트로우크

    퍼팅 그립

 

7.    샌드벙커에서 플레이

    V & U 스윙을 알아보자.

    샌드 벙커의 경사지에서 스윙

    이지 샌드 샷

 

8.    트러블 샷

    경사지에서 스윙

    오른손 잡이 스윙이 필요할 때

 

 

 

(아래 사진은 버바왓슨의 스윙 폼입니다. 예전에 골프다이제스트에서 퍼 왔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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