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IGHTY RECOVERY

 

예전의 타이거 우즈의 스윙을 보면 시원시원한 스윙과 어떤 곳에 볼이 있어도 항상 멋진 리커버리 샷을 만들어 관중들을 흥분시키곤 했다. 마지막 레슨은 장애물로 인하여 왼손잡이 스윙을 할 수 없는 장소에 놓인 볼에 대해서 어떻게 리커버리 샷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 알아본다.

그 중 하나가 일반적인 왼손잡이 스윙을 할 수 없는 쪽으로, 볼이 나무나 기타 장애물 옆에 위치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오른 손잡이 스윙으로 바꾸어 볼을 탈출시켜야 한다.

 

오른손 잡이로 변경된 리커버리 샷을 하기 위해서는 물론 왼손잡이 샷을 반대로 해야 한다. 이것이 그냥 말로만 쉽게 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만만하지 않다. 여기에 몇 가지 팁을 소개한다.


 





 

Grip

손의 위치를 바꿔서 왼손 밑에 오른손을 위치시킨 그립으로 바꾸어야 하며, 잡은 그립은 매우 안정된 느낌을 가져야 한다. 베이스볼 그립이 가장 좋은데 그 이유는 손가락이 맞물리거나 포개려는 시도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클럽을 견고하게 잡아야 하지만 짧게 쥐어서는 안된다.

 

Address

자신의 평상시 자세를 연상하여 스퀘어하게 셋업을 해야 한다. 양손으로 클럽을 뒤로 가져가서 리듬감 있는 모션으로 팔로 쓰루 해야 한다. 테니스에서 백핸드 스윙을 상상하면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머리를 고정한 상태에서 볼과 클럽이 콘텍트 해야 한다. 이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나쁜 것은 볼 위를 클럽 헤드가 가볍게 지나가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물론 하나의 추가 샷으로 카운트 되는 것 뿐만 아니라, 문제는 다시 다루기 힘든 라이에서 샷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볼을 때려 내는 것에 집중을 해야 한다. 비록 공의 윗부분을 타격했다고 하더라도 다음 샷이 일반적인 스윙으로 처리될 수 있게 방해물에서 충분히 멀리 움직여 있어야 한다.

 

 

어떤 클럽을 사용할 지는 처해진 상황에 달려 있다. 볼을 공중으로 날려 보낼 필요가 없을 때에는 3번이나 블래이드가 있는 퍼터의 반대 면, 즉 클럽 페이스가 수직으로 세워진 클럽의 뒷면을 사용해야 한다. 만약 로프트가 중요한 경우에는 웨지 클럽을 돌려 잡아 스윙해야 한다. 높은 페이스는 볼과의 접촉에서 넓은 표면을 가져다 준다. 손가락 안에서 클럽을 돌려 잡아서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로프트를 얻어 보자.

 

마지막으로, 먼저 연습 스윙을 하고 난 뒤,  오른 손잡이 샷으로 볼을 타격 해 보자.

 

 

이런 상황이 있을까? 지금까지 몇 번 정도 경험이 있는가? 라고 의문을 가질 초보자도 있겠지만, 내 경우에는 일년에 두어 번 발생한다. 그 때는 벌타를 먹고 볼을 끄집어 내거나 퍼터로 스윙할 수 있는 곳으로 볼을 굴려 버린다.

2014 Grand Slam of Golf에서 로이맥길로이가 워터헤져드에서 왼손잡이 스윙으로 볼을 가격하고 칩핑으로 파세이브를 한 것을 본적이 있다. 버바왓슨도 지켜보고 있었다. 흥미로웠다. 이 경우 파 세이브는 버디보다도 더 감동적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아래 동영상을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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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T STOCK-STILL

 

골프 레슨을 시작할 때, 무엇부터 시작해야 좋을까?

홀컵과 가장 근접한 거리에서 사용하는 클럽의 사용법을 먼저 시작하면 좋을까? 아니면 가장 먼 곳에서 사용하는 드라이버 클럽의 스킬부터 익히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7번 아이언 샷부터 스윙의 기초를 다지는 것이 바람직할까?

개인적으로 난 퍼팅 스트로우크부터 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굴리는 칩샷을 익히고 피칭샷을 익혀 보고 7번 아이언의 풀스윙까지 연습한 다음 드라이버를 쳐 보는 것이 어떨까 한다.

어쨌던 28번째 레슨에서 퍼팅에 대해서 알아보자. 18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럽이 바로 퍼터이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투 펏을 한다고 하면 36번을 잡게 된다. 지금까지 경험에 비추어 보면 퍼팅은 볼을 때리는 스트로크가 아니라 굴리는 스트로크이며, 홀컵에 바로 넣는다는 생각보다는 어떻게 하면 홀에 가장 가깝게 붙일까를 고민해야 하는 기술이다. 퍼팅 스트로크는 시계추가 움직이는 것과 동일하다.

 

대부분의 홀 컵과의 라인을 벗어난 퍼팅은 되풀이되는 아주 간단한 폴트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퍼팅 스트로우크 도중에 머리의 움직으로 발생된다는 것이다. 퍼팅 할 때, 클럽의 블레이드나 볼을 주시하게 되면, 자연히 머리가 움직이게 되고, 따라서 몸통도 조금 움직이게 되는데, 바로 이것이 클럽헤드의 경로를 변화시키고 원래 의도했던 라인에서 볼을 밀어 버리거나 잡아당기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 이 기본적인 결점부터 바로잡아 보자.

 

볼이 굴러서 홀까지 가는 것을 바라보면 머리도 같이 따라서 움직이게 된다. 하지만 이것을 막기 위해서 임팩트가 이루어 진 후에도 머리를 고정시킬 몇 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먼저, 자신의 척추를 고정시켜 어깨가 척추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회전으로만 스트로크를 처음부터 끝까지 가져가 보자. (만약 척추가 여전히 고정되어 있다면 몸과 머리 또한 움직이지 않을 것이다.)

특히 짧은 퍼팅의 경우에는 볼이 홀컵으로 굴러가는 것을 지켜보는 것 보다는 볼이 홀에 떨어 지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퍼터의 헤드가 오른 쪽 귀를 통과하고 난 뒤에도 머리를 고정시키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그리고 퍼터 헤드가 앞뒤로 움직이는 것을 주시 하는 결과로 머리의 움직임이 발생되는데, 퍼터를 바라보는 시선을 퍼터의 헤드에서 볼로 이동시켜보자. 볼의 라벨이 뒤에 위치하도록 하고, 퍼터와 볼의 접촉이 된 후에도 그곳을 주시해 보자. 자신의 머리는 아래 위로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단지 회전을 하는 것이다.

 

머리의 상하 움직임을 바로잡는 또 하나의 방안은 아래를 주시하지 말고, 스트로크의 처음부터 끝까지 그것을 따라서 타깃으로 머리를 회전하는 것이다. 머리가 아래 위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회전하는 것이다. 이것은 Tom kite가 몇 년 전에 사용했던 근본적인 해법으로 좋은 템포와 리듬이 몸에 자리잡게 하고 머리와 몸을 고정하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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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ECT WRIST COCK

 

백스윙의 크기가 보통의 경우보다 짧을 때, 파우어를 만들어 내는 것은 손목의 움직임에 좌우된다. 손목을 완벽하게 꺾어 주고 그것을 제대로 임팩트 때 풀어주면 힘 안들이고 파워풀한 스윙을 만들어 낸다. 다음의 3가지 스텝으로 연습하면 백스윙의 Top에서 양 손목은 적당한 위치에 도달되고 최고의 Power을 낼 수 있는 손목의 풀림을 가능하게 한다.

 


 


 

 

1.     5번 아이언으로 일반적인 어드레스를 취하고 난 뒤에, 먼저 척추의 꺾인 각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클럽의 들어 올려 샤프트가 왼쪽 어깨에 놓아 보자.

2.     그리고 난 다음, 몸통을 가능한 크게 회전하여 클럽 헤드가 타깃을 향하도록 하자.

3.     마지막으로 어깨에 놓인 클럽을 스윙의 톱 위치까지 도달되게 위로 양 팔을 들어 올리자.

 

 



 

만약 이 3 스텝을 정확히 따라 했다면 양손은 완벽한 꺾임이 형성되게 된다. 항상 같은 위치에 도달되게 몇 번이고 이 절차를 반복하여 자신의 일반적인 백스윙으로 발전시키자. 이것이 익숙해 지면 가장 효율적이고 파워풀한 스윙을 만들어 내는 손목의 꺾임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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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티샷의 요령


한국 골프장의 대부분에서는 연습티잉그라운드를 이용하고 샷을 연습하고 난 뒤에 라운딩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적다. 따라서 연습그린에서 퍼팅만 몇 개 하고 난 뒤에, 간단히 몸만 풀고 첫 티박스로 향한다. 평소에 연습장 갈 시간도 별로 없는 직장인들에게는 첫 티샷이 여간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다. 볼이 좌우로 아니면 앞으로 데굴데굴 굴러가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래서 지금까지 경험을 통하여 첫 티샷에서 대처법을 적어 본다.

난 주로 드로우성의 티샷을 날린다. 이것이 바로 잡히기 위해서는 적어도 3~4번 홀은 지나가야 했다.


이 이유를 나름대로 분석해 아래와 같이 분석해 보았다.


- 너무 성급한 맘으로 임팩트 전에 너무 빨리 손목이 풀어져 버렸다. 

- 체중이동이 없이 그냥 스윙을 해 버렸다.

- 스윙궤도가 너무 평탄한 Flat swing이 이루어 졌다.

- 볼과 거리가 너무 멀었다.

- 너무 그립을 가볍게 쥐었다.


위와 같은 고질적인 나쁜 버릇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래서 가끔은 왼쪽으로 치우쳐서 어드레스를 하곤 했었는데, 이것은 정말 바람직하지 못했고 더 많은 문제점을 만들었다. 



먼저 의도했던 곳으로 정확하게 스퀘어한 에이밍을 유지하고 난 뒤에, 첫 티샷에서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훌륭한 샷을 만들 수 있었다.


- 첫 티샷에서는 힘을 빼고 좀더 업라이트한 스윙을 한다.

- 볼과의 간격은 항상 적당히 유지한다.

- 드로우성이 날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오늘 손 그립의 악력을 좀 더 가한다. 

- 왼팔은 다운 스윙에서 몸통으로 더 가깝게 유지하도록 한다.



이 방법은 첫 티샷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아마 라운딩 내내 명심하고 기억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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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EY TO SWINGING HARD

 

 

의도했던 타깃에서 매우 벗어난 샷을 계속 하게 되면, 그린을 지키기 위해서는 아주 힘찬 스윙에 자신이 없어 진다. 하지만, 어드레스부터 머리를 볼 뒤에 두어 팔로쓰루의 끝의 직전까지 볼 뒤에 머무르게 하면, 원하는 만큼 힘찬 스윙을 할 수 있다.

 


 



 

 

IMPACT PROVIDES THE CLUE

 

투어 골퍼의 임팩트 시 모습의 사진을 보자. 프로들의 스윙에서 임팩트 때의 모습을 보면 클럽 샤프트와 오른 손은 오른쪽 어깨는 하나의 직선을 만들고 지면과 거의 수직을 형성한다. 클럽 헤드는 지면을 따라서 움직이면서 클럽페이스는 스퀘어를 유지한다. 오른쪽 어깨는 몸통의 바깥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샤프트와 오른팔이 임팩트 시에 바람직한 위치에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머리는 볼 뒤에 남아 있어야 한다. 만약 머리가 공 바로 위의 같은 선상에 위치하거나 앞지르게 되면 임팩트 시에 클럽 페이스를 스퀘어로 만드는 것은 매우 힘들게 된다.

 

 

SHOULDERS MUST STAY BACK

 

다운스윙에서 자신의 머리가 볼 앞으로 이동이 된다면, 몸통이 앞으로 이동한다는 것이다. 몸통이 앞으로 미끄러져 이동이 되면, 다운스윙에서 어깨가 너무 빨리 풀리고 타깃 방향으로 몸을 잡아당기는 모멘텀을 만들어 빠르고 힘찬 스윙을 만들 수는 있다. 하지만 여기서 이 것은 스윙을 더욱 쉽게 힘찬 스윙을 가져갈 수 있는 해답이 아니다. 해답은 어깨로 다운스윙을 시작하는 유혹에 저항하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견고하고 힘찬 임팩트의 Key이다.

 

 

 




 

다운스윙의 시작에서, 척추를 중심으로 회전된 양 어깨를 볼 뒤에 유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보자. 먼저 팔이 아래로 떨구어 지고, 엉덩이가 회전한 다음, 마지막 순간에 원한 만큼 강하게 세차게 지나갈 수 있도록 어깨를 회전해 보자. 어깨회전이 이루어 지는 동안 몸통(척추)을 그대로 유지하면, 몸통과 머리가 임팩트 전에 볼을 앞지르지 못하게 된다.

 

다운스윙에서 체중의 이동이 되고 꼬여진 바디가 풀리면서 스윙탑에 위치한 양손이 회전되는 것이 아니라 아래로 떨구어 져야 한다. 그리고 나면 클럽헤드는 엄청난 속도로 자연스럽게 임팩트로 다가간다는 것을 기억하자. 임팩트는 항상 가장 나중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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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 YOURSELF WITH THE LEFT FOOT

 

정말로 볼을 멀리 보내려는 강력한 샷을 하려고 할 때, 일반적으로 발생되는 문제점은 더 빠른 클럽헤드 스피드를 만들기 위해서 하체를 타깃 방향으로 너무 빠른 속도로 이동시키기 때문이다. 이렇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지나가는 빠른 몸통의 속도는 임팩트에서 클럽페이스를 볼과 스퀘어하게 가져가기 위한 타이밍을 맞추기가 매우 어렵게 만든다. 그 결과로 임팩트에서 클럽페이스가 오픈 되면 슬라이스를 만들게 되고, 닫히게 되면 훅을 만들어 내게 된다.

 

 

 


 

 

 

몸통 측면 움직임의 주축이 되는 부분은 왼쪽 발에 의해서 만들어 진다. 일반적으로 클럽이 임팩트로 접근하면서 왼발가락 끝을 중심으로 몸은 회전된다. 이것은 엉덩이의 측면 움직임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엉덩이가 회전하는 반작용에 의해서 따라서 만들어 진다. 만약 역방향으로 체중이 이동되는 것을 교정하려고 한 적이 있다면, 왼발가락 끝이 회전되었다면 체중이 오른쪽으로 이동되었다는 확신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유가 어찌하든 간에, 엉덩이는 팔과 클럽과 함께 조화롭게 움직여야 한다. 만약 스윙이 왼발이 발가락 끝에서 회전되면서 이루어 지면, 엉덩이는 스윙을 앞서게 된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왼발바닥을 임팩트가 이루어 지는 순간과 조금 후까지 지면에 붙여 두어야 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왼발을 고정하면 왼쪽 엉덩이가 크게 좌우로 움직이는 것을 막아주고 양손과 팔이 제시간에 클럽페이스를 스퀘어하게 만들게 한다. 일단 임팩트가 되고 나면, 왼발은 발바닥 안쪽으로 움직이게 되고, 발가락 끝이 회전되면서 마지막 위치로 다가 간다.

 


 


 

 

 

다운 스윙에서 왼발을 바닥에 고정시키고 스윙을 하되, 볼이 없이 해보고 난 뒤에 볼을 놓고 연습을 해 보자. 여기서, 왼쪽 발을 고정시킨다는 것이 체중을 왼쪽에 유지하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평소처럼 체중 이동은 반드시 이루어 져야 한다. 만약 체중이동이 이루어 지지 않는 다면 또 다른, 새로운 문제점들이 발생되기 때문이다.

 

 

 

 

 

DRILL: PLANT BOTH FEET

 

드라이브 스윙을 하는 동안 양 발이 지면에서 들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스윙을 시도해 보자. 백스윙에서는 양 발이 왼쪽으로 흔들리지 않도록 하고, 다운 스윙에서는 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면서 조금의 Rolling을 허용하면서 시작해 보자.

 



 

양 발 뒤꿈치는 지면에서 들려진 곳이 없는지 확인하자.

발바닥을 지면에 든든하게 심어 놓게 되면, 엉덩이의 움직임이 천천히 되어 양손과 팔이 어떻게 엉덩이를 따라오는지에 대한 확실한 느낌을 가져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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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SH IT THREE-QUARTERS

 

괴물 같은 드라이버 샷을 날리기 위한 강력한 스윙은 정확성을 요구하는 어프로치 샷에서는 필요도 없고 문제만 발생시킨다. 미들 아이언 이하 숏 아이언의 짧은 샤프트는 드라이브처럼 많은 거리를 만들어 내는 스윙에 적합하게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만약 숏아이언에서 드라이버 샷처럼 스윙하게 되면 그 결과로 정확도가 떨어지게 된다. 지금까지 표준 지침은 숏 아이언에서는 스윙을 느리게 가져가라고 하지만, 몇몇 프로는 자신의 몸에 느린 스윙이 몸에 길들여 지면 안 된다고 한다. 여기에 스윙을 느리게 가져가지 말고 그 대신에 스윙을 짧게 하는 대안이 있다.

 


 



 

 

 

6번 이하 미들이나 숏 아연에서 3/4(쓰리쿼터) 스윙은 더욱 정밀하고 절제된 동작으로 볼을 충분히 쳐 낼 수 있다. 일반적인 스윙과 3/4 스윙의 큰 차이점은 셋업부터 시작된다. 체중을 균등하게 배분하는 대신에 앞 발에 좀 더 실어 놓고 그립을 잡은 손의 위치는 볼보다 조금 앞으로 두자. 그리고 백스윙의 탑에서 오른쪽 어깨가 턱 밑으로 충분히 들어와서 완전한 꼬임을 만들었는지 확인하자. 하지만 손목을 완전히 꺾어 주어서는 안 된다.

 

 



 

 

일반 풀스윙처럼 백스윙에서 체중이 뒤쪽 발로 이동되게 하지 말고, 백스윙의 톱에서 양 발에 동일하게 분포되도록 하자. 3/4 스윙의 백스윙 톱에서 클럽은 지면과 평행한 라인에 많이 못 미치게 된다. 다운스윙에서는 타깃 쪽으로 몸을 기대면서 타깃으로 클럽을 끌어오면서 임팩트 존을 통과하자. 임팩트 후에 클럽페이스가 성급히 닫혀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임펙트를 통과하면서 왼손바닥을 타깃방향으로 밀어주어야 한다. 만약 클럽페이스가 스퀘어 하게만 유지된다면 볼은 낮고 송곳 같이 날라가고, 자신이 원하는 만큼 강하게 스윙을 가져갈 수 있다.

 

 

 

UNLEASH YOUR WRIST POWER

 

비록 좋은 신체를 가졌다고 하지만, 볼의 비거리는 외형과 상관없이 골퍼마다 다르다. 비거리는 클럽헤드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볼에 다가와서 접촉하느냐에 따라서 결정되기 때문에 겉으로 보이는 체형이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볼을 날려 보내는 거리가 차이가 난다.

 

물론 체형, 근력 혹은 파우어 그리고 민첩성은 볼의 비거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자이지만, 임펙트 존을 통과하면서 꺾여진 손목을 재빨리 풀어 최고의 스피드를 내지 않고 많은 비거리를 낼 수 있는 골퍼들은 없다.




 

임팩트 전의 좋은 릴리즈는 완전히 몸통을 꼬아 주는 풀 백스윙을 만들고 난 다음, 우선 오른 발로 체중을 옮기면서 다운 스윙을 시작되어야 한다. 꼬여진 몸통을 양다리와 엉덩이가 풀어주게 되면 이어서 어깨, , 손목 그리고 손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Delayed Hit, 즉 타격을 늦춘다는 것은 다운 스윙의 가장 아래 부분까지 손목의 콕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스윙이 이루어 지는 동안 골프 클럽을 잡은 양손에서 팔, 어깨, 다리, 발까지 하나의 체인으로 연결되어 전혀 힘들지 않는 강력한 샷을 만들어 낸다.

 

임팩트 존을 통과하면서 평범한 골퍼들에게 보이는 문제점에는 코킹된 손목을 너무 빨리 풀어주는 것과 그리고 반대로 경직된 손목을 아예 풀어주지 않는 두 가지가 있다.

 

먼저 손목의 꺾임을 너무 빨리 풀어주는 경우를 알아보자.

 

너무 빠른 릴리즈의 원인은 너무 빨리 충동적으로 볼을 타격하려는 의도 때문이다. 임팩트 전, 다운스윙 중임에도 손목은 이미 펴져 있기 때문이다. , 다운스윙의 시작은 양 다리와 체중 이동부터 시작하여 어깨, 팔 그리고 손으로 연결되어야 하는데, 체중이동 없이 어깨와 팔부터 다운스윙을 시작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렇게 어깨와 팔로 너무 빨리 클럽을 던지게 되면 거리 손실의 첫번째 원인이 된다. 또한, 다운 스윙을 너무 빨리 시작하면 임팩트를 위한 완전하고 정확한 시점에 손목을 릴리즈할 수 없게 된다.

다운 스윙은 팔이나 어깨가 아니라 먼저 하체에서 시작하여 스윙을 이끌어 나가면 파워풀한 원심력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그러면 이번에는 손목의 풀림이 거의 없는 경우를 알아보자.

 

전혀 풀림이 없는 경직된 손목은 근본적으로 자신의 스윙을 신뢰할 수 없는 것에서 출발을 한다. 인위적으로 타깃라인으로 클럽페이스와 볼을 조정하기 때문에 손목이 경직된다. 가끔씩 타깃라인으로 곧고 정확한 샷을 날릴 수도 있지만 클럽과 공의 접촉은 둔탁하고 생기 없는 느낌을 가진다. 그냥 가져다 댄다라는 표현이 적당할 것 같다. 그렇게 경직된 손목은 무엇보다도 20에서 30야드 정도의 거리 손실을 보게 된다.

 

 

 

그러면, 지금까지 잘못된 손목의 릴리즈에 대해서 교정을 시작해 보자.

 

먼저 모든 것을 편하게 자유롭게 풀어주자. 스윙 할 준비가 되었으면, 클럽을 가볍게 잡고 자신의 몸 전체의 긴장을 풀고 백스윙의 톱에서 다운스윙이 시작될 때, 먼저 체중을 오른 발로 옮기면서 샷이 그냥 저절로 이루어 지게 놓아 두자.

 

이렇게 긴장을 풀고 가볍게 샷을 하다 보면 자신의 비거리가 증가되었고, 볼은 타깃의 오른쪽으로 날라가는 샷이 발생될 것이다. 그 이유는 손목을 사용하지 않는 오랜 버릇때문에 볼이 풀이나 드로우가 발생하지 않는 탓에, 스탠스를 미리 타깃의 오른 쪽을 향해서 정렬해 왔기 때문이다.

이제 스퀘어로 정렬하고 손목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하여 제때 릴리즈하는 스윙과 조합시켜서 더욱 일관되고 똑바르게, 그리고 더 멀리 샷을 날려 보자.

 

 

 

CRISPER CHIPS AND PITCHES

 

그린을 공략하는데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거리는 각 골퍼마다 다를 것이다. 나의 경우는 75미터 정도를 가장 선호한다. 왜냐하면, 퍼터만큼이나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럽인 58도 웨지의 풀스윙 거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샷도 그린을 미스하여 벙커로 들어가거나 그린 옆의 러프로 볼을 날려 버리는 경우가 많다. 또한 40-50미터의 어중간한 거리는 풀스윙의 거리보다도 더 부담을 준다. 많은 골퍼들이 느끼겠지만 Full swing보다는 70%, 80%의 힘으로 볼을 때리는 거나 좀 짧게 내려 잡고 스윙을 하는 것이 더 어렵게 느껴진다.

어쨌던 100미터 이내의 경우에는 남은 거리에 따라서 피치샷과 칩샷을 통해서 홀컵에 가능한 가깝게 볼을 붙여야 한다. 너무 두껍게 치거나 얇게 치면 잘해봐야 보기를 기록한다. 그럼 어떻게 피치샷과 칩샷에서 클럽을 견고하게 볼에 접촉을 만들어 원하는 결과를 내는지 알아보자. 뒷땅이나 볼의 대가리?를 치는 일이 없도록 하자.

 

 

DOWNWARD BLOW PREVENTS FAT SHOTS

 

그린을 앞둔 짧은 거리에서 두꺼운 샷이 나오면 원했던 타깃에 크게 못 미치게 되어 또다시 리커버리 샷을 만들어야 한다. 이 두꺼운 Fat shot이 만들어지는 원인 중의 하나는 의도적으로 볼의 밑부분을 타격하여 공을 하늘 높이 날려 버리겠다는 생각 때문이다.

 

짧은 거리를 남겨 둔 곳에서 볼을 높이 띄우기 위해서는, 자신의 풀스윙과 같은 방법으로, 먼저 클럽의 로프트를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 로프트에 따라서 볼은 떠 오른다는 믿음을 가지고, 클럽헤드는 반드시 하향 타격으로 볼에 먼저 접촉을 하도록 하자.


 


 

 

먼저, 자신의 Setup이 하향타격으로 견고하게 볼을 칠 수 있는 자세를 촉진하는지 확신하자. 볼의 위치는 오른쪽 발꿈치를 앞지르지 않게 하고, 스탠스는 일반 샷보다 양 발사이의 간격을 좁혀야 한다. 칩샷의 경우에는 양 발의 뒤꿈치 사이는 75mm, 피치샷의 경우 150mm 정도가 되게 한다. 또한 클럽 헤드 컨트롤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샤프트를 짧게 잡아보자. 양손은 볼보다 뒤에 두지 말고, 조금 앞에 두거나 아니면 같은 선상에 위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시선은 공의 뒤쪽이 아닌 앞에 두어야 하고, 양손이 클럽헤드를 이끌어서 임팩트 존을 통과하게 그냥 내버려 두어야 한다. 일부러 조작하려고 하는 유혹에 빠지면 안된다.

 

 

CROUCH MORE TO STOP THINNED SHOTS

 

얇은 칩샷과 피치샷은 클럽헤드의 리딩 에지가 볼의 중심선의 바로 밑을 타격했을 때 발생하는데 일반적인 샷보다 볼은 낮게, 강하게 그리고 멀리 날라간다. 만약 그린 뒤쪽으로 벙커나 워터헤져드가 있다면 순식간에 2타 이상을 잃어버리게 된다. 이 얇은 샷은 풀 샷에서 발생되는 얇은 샷과 같은 원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백스윙을 지나서 다운스윙으로 이어지면서 팔로쓰루 때 상체가 일어나게 되면, 다운 스윙의 원호가 들어 올려 지게 되어 클럽의 리딩 에지가 잔디를 파고들지 않고 공의 중앙 부분을 타격하면서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스윙 중에 상체가 일어서는 이유는 어드레스에서부터 너무 몸이 곧게 펴져서 발생한다. 무릎과 허리를 좀 더 구부려서, 좋은 움츠린 자세를 가져야 한다. 체중은 양 발의 발꿈치, 발끝 그리고 복숭아 뼈 안에서 균형을 유지해야 해야 한다. 자신의 턱을 선반 위에다가 고정시켰다고 생각하고, 백스윙을 하고 팔로쓰루 가져가면서 클럽 헤드가 절대로 들리지 않도록 고정해 보자. 또한, 볼은 너무 뒤쪽에 놓지 말고, 스탠스 중앙과 오른쪽 뒤꿈치 앞 사이에 위치하도록 한다.

 

 



 

RIGHT HAND ONLY DRILL:

 

비록 가까운 거리에서 구사하는 짧은 샷에서는 짧은 스윙을 요구되지만, 그런 경우에서도 가능한 최대한으로 클럽페이스를 컨트롤 해야 한다. 클럽페이스를 제대로 컨트롤하고, 좋은 느낌을 가지지 위해서 오른 손만 사용해서 클럽을 짧게 쥐고 칩샷과 피치샷을 연습해 보자.

 


 



몇 개의 볼을 치고 난 후, 양손으로 샷을 날려 보자. 그러면 클럽 컨트롤에 있어서 더욱 날카롭고 확신에 찬 새로운 느낌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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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 A STRONG GRIP TO CHIP

 

투온 투퍼터보다 쓰리온 원터퍼가 더 기분을 좋게 만든다.

그린 공략에 실패하여 그린 주변에서 칩샷으로 홀 컵에 가깝게 부쳐서 단 한번의 퍼팅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면 늘 좋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다. 그린 주변에서는 칩샷의 Skill에 따라서 한번의 퍼팅으로 기분 좋은 마무리로 파를 기록할 지, 아니면 두세번의 퍼팅으로 이어져 보기나 더블보기를 기록할 지가 달려 있다.

만약 현재 자신이 보통 세 번의 샷으로 그린에 볼을 가져간다면 지금 자신의 칩샷의 스킬을 향상한다면 더 좋은 스코어를 낼 수 있는 잠재성은 아주 크다. 이것으로 지금 자신의 스코어에서 당장 몇 타는 줄일 수 있다. 보기 플레이어는 바로 80대 중반을 기록할 수 있다.

 

 


 

칩핑은 퍼팅처럼 좋은 방향성으로 홀 컵에 가능한 가깝게 볼을 부쳐야 한다. 하지만 집중력이 결여된 대충 치는 칩 샷은 방향성과 거리감에서 문제점을 발생시킨다. 골프는 확률 게임이고 집중력의 게임이다. 그리고 골프는 대담하기 보다는 소심해야 되고, 知己知彼하여 확률이 높은 곳으로 가야한다.  

 

간결하면서 좋은 방향성과 거리감을 가지기 위해서 양손을 왼쪽으로 약간 비틀어서 강한 그립을 만들어 보자. 오른손은 퍼팅할 때처럼 견고하게 쥐어야 한다. 스트로크 할 때 손목의 움직임을 최대한 제한하여 왼손이 오른 쪽으로 회전되지 못하게 하여, 오른 손등이 스트로크가 이루어 지는 내내 타깃 라인을 따라 가도록 하자. 볼을 향해 조금 아래로 내려 쳐야 하고, 클럽 헤드는 임펙트 후에도 타깃 라인을 따라 가도록 유지되어야 한다.

 

많은 반복연습을 통해서, 칩샷에서 클럽헤드의 컨트롤이 향상되었다는 느낌을 가져야 한다. 클럽페이스에 정확하게 접촉된 볼은 의도했던 타깃 라인으로 튀어 오르면서 홀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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