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번째 아브하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지게 같다




번째는 Al Soudah Park 있는 케이블카를 타려고 갔었는데, 운행을 하지 않아서 그냥 돌아 왔고, 두번째는 두바이 가는 항공을 타기 위해서 아브하공항을 거쳤고, 번째는 드디어 수다 공원의 케이블 카를 타게 되었고, 이번에는 수다 공원의 반대편에 있는 Al Habala National Park 다녀오는 시간을 가졌다. 구글 맵에서 사진을 검색해 보니, 미국의 그랜드캐년 같은 풍경이 보였다.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왔는데, 아주 만족한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우선 정상에 있는 아브하 도시 입구에서 남동쪽으로 길을 따라서 가야 되고, 도중에 위치한 Dalagan Park 탐니아라는 시골 도시를 거쳐서 왔는데, 여기는 사우디가 정말 아닌 하다.

Dalagan Park 주위는 화강암 같은 바위가 가득하고 도시 전체가 평온하고 조용하고 그리고 깨끗하였다. 정말 거주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Dalagan Park 지나서 내려 가면 탐니아라는 조그만 도시가 나오는데, 건물들이 있고, 지금 짓는 집들도 건물의 디자인을 따라서 지어진 하다. 벽을 쌓아 올리면서 삐죽 튀어 나온 것이 있는데, 건물 벽의 강도를 위한 것인지 열전달과 관련이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리고 나의 마음을 트이게 주는 넓은 평온이 있었다. 지상의 낙원과 같은 기분이 든다.

 

 

그리고 도착한 오늘의 최종 목적지 하발라 공원….

입구에서부터성이 저절로 나온다. 정말 미국의 그랜드캐년, 중국의 홍석협을 올리게 한다. 절벽 쪽으로는 철조망을 설치해 놓았는데, 곳곳 그것을 허물고 들어간 곳이 있다.

~~~ 가까이 다가가니 정말 무섭네. 철조망에 몸이 자동적으로 바짝 붙어 버린다. 그리고 멀리서 케이블 카를 보니, 아래로 45 이상으로 떨어지게 되어 있는 같다. 고산지역이라, 숨이 찬다. 케이블 카는 타고 싶은 맘이 들었는데, 오늘은 운행하지 않고 있었다. 당행이다. ㅎㅎ 하지만 아쉽다.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그리고 아브하 시내로 오면 Aseer National Park 근처에 Jorry라는 음식점이 있는데, 그냥 그냥 먹을 만하다. 피자도 괜찮고, Mixed Grill 제법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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